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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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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행정안전부?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어린이 안전 자가진단 홍보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어린이 안전 자가진단 홍보 협약식 후 협약식 관계자들과 어린이 홍보단인 피어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78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에서 제30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이 열렸다. 참가자들이 주어진 주제에 따라 글을 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66개국 출신 1400명이 참가했다.
578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에서 제30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이 열렸다. 참가자들이 한글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66개국 출신 1400명이 참가했다.
7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취재진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의 출석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