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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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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북미 출시를 앞두고 최종 리허설에 나섰다. 현대차는 9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7 북미 국제 오토쇼’에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 등 첨단 차량을 대거 전시했다. 현대차는 다음달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미국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미국 최고 연..
한국전력은 자사가 보유한 해외 광구지분을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자회사에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등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손을 뗀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 공기업·공공기관 기능 조정 계획에 따른 것이다. 한전은 지난해 말 우라늄 광구인 캐나다의 워터베리·데니슨·EFI 광산과 니제르의 이모라렝 광산의 지분을 전량 한수원으로 이전했다. 또 호주 물라벤 광산 보유지분 역시 지난해 말 남동·남부·..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마이클 스프라그 기아자동차 부사장이 스팅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팅어는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기아차는 스팅어를 시작으로 향후 고급형 모델을 차례대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8일(현지시간) 미국 러셀 인더스트리얼 센터(Russell Industrial Center)에서 열린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 현장. 왼쪽부터 마이클 스프라그 부사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 그레고리 기욤 수석 디자이너가 슈팅어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팅어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드림카’ 제작을 목표로 기아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기아자동차의 기술력이 총동원된 ‘스팅어(프로젝트명 CK)’가 베일을 벗었다. 기아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 러셀 인더스트리얼 센터에서 열린 ‘2017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팅어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드림카’ 제작을 목표로 기아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5인승 세단이다. 스팅어는..
▲윤호영씨 별세, 이건주 홍주 헌주 정주씨 모친상, 이승훈(한국가스공사 사장)씨 빙모상 = 8일 오후 1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010-2292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생필품들의 가격 변동이 심상치 않다. 휘발유는 물론, 달걀 등의 가격이 오르면서 가계에 만만찮은 부담이 되고 있다. 8일 한국석유공사와 정유업계에 따르면 1월 첫째주 서울 지역의 휘발유 주간 평균 가격은 리터(ℓ)에 1601.11원을 기록했다. 서울 휘발유 가격 주간 평균이 1600원대에 진입한 것은 2015년 9월 넷째 주 이후 처음이다. 일일 기준으로도 계속 상승세다. 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여의도 IFC 서울국제금융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새로운 근무환경에서 심기일전해 암참 회원사와 한국 정부간의 파트너십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암참은 1953년 한미 양국의 투자와 무역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최대 외국 경제단체로, 한국 경제각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
◇실장급 전보 ▲통상교섭실장 이상진
업통상자원부는 11차 한·중·일 FTA(자유무역협정) 공식협상이 오는 9~1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서는 협상에서는 상품 모달리티(세부원칙), 서비스 자유화 방식, 투자 유보 협상 등이 논의된다. 한·중·일 FTA는 2013년 3월 1차 협상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10차례 공식협상을 열었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3국 간 이견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
‘한계기업’은 시장원리에 따라 과감히 퇴출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계기업은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이 3년 연속 100%를 밑도는 기업을 말한다. 산업연구원이 8일 발표한 ‘한계기업 비중 확대와 생산성 둔화’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산업 가운데 한계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1년 9.4%에서 2015년 12.7%로 상승했다. 특히 제조업 내 한계기업의 비중이 같은 기간 5.4%에서 8.9%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미래 시대의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중심이 될 것으로 관측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글로벌 거대 기업은 물론 스타트업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극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정 부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우리는 기술 융합과 초연결성으로 구현될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현대차는 친환경적이고, 주변의 모든 제약으로부..
기아자동차는 1월 중에 니로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의 유류비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니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니로의 자동차연비 부문 기네스북 등재를 기념하고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고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차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전원에게 유류비 30만원을 지원하고, 이와 별도로 현대카드로 유류비를 결제하는 경..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신임 CS 총괄(Customer Service Director)에 조기호 상무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조 상무는 지난 1992년부터 기아자동차 해외서비스 부서에서 근무하며, 유럽, 중남미 주요 국가의 해외 딜러 서비스 지원 업무를 담당했다. 1997년부터는 GM코리아의 에프터세일즈 매니저로 재직하며 정책 수립,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 교육 등 전반적인 서비스 분야에서 캐딜락..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은 당진화력본부에서 ‘발전기술개발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발전기술개발원은 전력을 생산하는 동서발전이 보유한 핵심역량을 서비스 상품화 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설립됐다, 기술개발원은 동서발전이 발전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업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발전기술개발원은 17가지 분야의 발전솔루션을 상품화해 민간발전사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20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