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한전·현대차 등과 함께 전기차 활성화에 총력”
전기자동차 보급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충전소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공기업과 민간 기업들이 공동으로 충전소 확충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산업부와 제주도, 한국전력, KT, 현대·기아자동차, KDB자산운용, 비긴스, 제주스마트그리드협동조합 등이 전기차 유료충전서비스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에 참가한 업체들은 5월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2017년까지 3년간 322억원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