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현장 대피훈련…신속한 대피 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을 가정한 현장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피 체계를 구축했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난 26일 성송면 하고리 남창마을에서 나철주 고창군 농어촌산업국장, 김종신 산림과장, 고미숙 성송면장, 경찰서, 소방서, 산림조합,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과 같이 대피경로와 대피소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주민대피 담당자의 임무·역할을 부여해 대피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