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신동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dj0523
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힐링생태 축제'로 방문객 북적
군산~목포 110㎞ 서해안철도 추진…7개 지방정부·정치권 공동 대응
부안 감자·오디로 만든 디저트, 월드푸드챔피언십 금상
함평군, 빛그린산단 RE100 생태계 구상…반도체 소부장 집적 추진
정읍 한서요양병원, 10년 함께한 직원들에게 감사…순금반지 전달
전남광주 영광군의회가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논어촌 기본소득 시법사업 선정과 섬 발전계획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제29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영광군의회는 지난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9일부터 8일간 이어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위원회 1건, 자치행정위원회 1..
전북 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점인 고부관아터의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적·물적 근거 마련을 추진한다. 26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4일 전문 조사기관과 함께 고부관아터 추정지인 고부초등학교 일원 1만 7370㎡를 대상으로 현장 정밀 지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팀은 학교 안팎에 노출된 초석과 기단석 등을 토대로 관아 건물로 추정되는 유구의 위치를 측량했다. 고부관아 해체 당시 목재 일부를 사용해 지은..
전북 부안군 사회단체들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새만금 부안 유치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26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안군 터미널 사거리에서 부안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를 시작으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새만금 부안 유치를 위한 사회단체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두 단체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반드시 새만금 부안으로!'라는 구호가 담긴 피켓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통합본사 유치의..
국화로 꾸민 동산을 거닐고 미로를 찾아 나오는 가을 나들이가 함평에서 시작됐다.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난 23일 개막해 '신화와 국화동산'을 주제로 11월 8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5일 함평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국화 조형물과 분재 전시에 공연과 체험을 더했다. 국향 가을 음악회와 브라스밴드 거리공연을 즐기고, 전통 윷놀이 한마당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전남광주 영광군이 염전 종사자의 노동권 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하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염산면 복지회관에서 염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대상으로 '2026년 염전노동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최, 전남노동권익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염전 종사자들이 근로조건과 임금 등 노동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노무 컨설팅(임금 및..
전남광주 나주시가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2차 공공기관 이전·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 유치에 총력전을 펼쳤다.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국회의사당에서 윤병태 시장과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이전·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기능이 연관된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해야 한다"는 나주시의 입장을 알리고 발..
전남광주 나주시의회가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23일 나주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283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원 16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채택했다. 시의회는 1991년 지방의회 부활 이후 3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방의회의 조직과 운영이 '지방자치법'의 틀에 묶여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들이 함평에 모여 통합지원금 배분과 기초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의회는 22일 함평엘리체CC에서 '제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상주 협의회장인 신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군·구의회 의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방의회 간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
전북 정읍시가 국악인 김준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에 나선다. 22일 정읍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위촉패 수여와 기념 촬영, 환담 등이 진행됐다. 김준수는 국립창극단 출신으로 창극 무대와 '불후의 명곡', '현역가왕2'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해 왔다. 전통 국악의 맥을 이으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소리의 매력을 전하고 있..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을 잇는 노을대교 건설 사업이 실시설계와 지반조사를 진행하며 구체화되고 있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 해리-부안 변산 도로건설공사(노을대교)' 사업이 현재 실시 설계 단계로, 주요 구조물의 기초 설계에 필요한 해상·육상 시추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시추조사는 11월까지 지반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근 해상교량과 접속교 등 주요 구조물의 기초 설계를 위한 지반조사의 일환..
전북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평가에 이어 전국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에 오르며 완전관리 역량을 인정 받았다. 정읍시는 정부의 안전관리 기조에 발맞춰 민·관 합동점검과 전문장비 활용, 시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왔다.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설현장과 공동주택, 공..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가 3년 연속 고향사람기부금을 부안군에 기탁하며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탰다. 22일 부안군에 따르면 전날 군수실에서 이광희 부안지사장과 한광석 농지은행관리부장, 박지연 고객지원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 기탁식이 열었다. 부안지사의 이번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24년 370만원, 2025년 53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600만원을 전달하는 등 3년..
전남광주 영광군 등 원전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가 원자력발전소 부재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주변지역에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다. 21일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지난 20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에서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의 신뢰와 수용성을 바탕으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협의회는 이날 김현권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위원장에게 행..
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인구 회복에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에 실질적인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며 국회에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기준 개선과 재정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21일 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전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찾아 서삼석 위원장과 이개호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구 회복 성과를 국가지원 정책에 반영할 것을 건의했다. 지난 7일 영광군이 전국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전남광주 함평군이 국화와 음악, 체험이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로 관광객을 맞는다. 함평군은 오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신화의 국화동산'을 주제로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막식은 오는 23일 오후 6시 함평엑스포공원 중앙광장 주무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경연대회 입상팀인 '일렉트릭'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선언과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