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고문변호사 3명 위촉...행정신뢰도 향상 기대
전북 김제시가 3명의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16일 김제시에 따르면 ‘김제시 고문변호사 심의위원회’를 통해 전문성, 자격, 업무연관성 등을 평가한 결과 박지원 변호사, 진봉헌 변호사, 김유신 변호사가 선정됐다. 박지원 변호사(사법시험 제51회)는 법무법인 다지원 대표변호사로 2018년부터 김제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했다. 진봉헌 변호사(사법시험 제28회)는 법무법인 제일 대표변호사로 수원지법, 전주지법 판사를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