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 대책 설명회'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29일 마량항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진원 강진군수, 김보미 군의회의장, 강진군 수협장, 전남도 해양수산국장 등 어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수온 피해 예방대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강진군 마량면의 바다 수온은 평상시 24℃를 유지하고 있지만 장마가 끝나고 일조시간이 길어져, 8월 중 바닷물의 수온이 2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수온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