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지역 4곳 선정
전남도가 법무부에서 공모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영암군, 해남군, 장흥군, 강진군 등 4곳에 도입, 조선업 우수 외국인재 확보와 지역 생활인구 증가에 힘을 쏟는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법무부가 전국 인구 감소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했다.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의 정착을 유도해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