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동차경주장, 코로나 딛고 정상화 질주
전남도가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올해 목표 운영일수를 270일로 잡고, 국내 최대 스피드축제인 '전남GT', 국내 유일 프로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등을 통한 관람객 유치, 자동차 복합문화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제자동차경주장은 세계 41개 국제공인 1등급 경주장(서킷) 중 하나로, 국내에선 유일하다. 축구장의 170배에 달하는 180만㎡, 총 길이 5.6㎞로 세계 8번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