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2분기 영업손실 42억원…전년比 적자 규모 축소
RPG게임 '검은사막' 등을 운영하는 펄어비스가 11일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펄어비스는 연결기준 매출액 940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지난해(60억원) 보다 규모가 줄었다. 주요 지적재산(IP)별 매출은 '검은사막' IP가 743억원, '이브' IP가 17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북미·유럽 시장이 52%, 아시아 지역이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