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서 ‘독도아리랑 콘서트’ 2천여명 모여 '성황'
울릉도 밤바다가 아름다운 선율에 물들었다. 24일 경북 울릉 저동항에서 열린 '독도아리랑 콘서트'에 20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모여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했다. 이날 콘서트는 제21회째 맞는 '회당문화축제'의 메인행사다. 진각종 도진 정사 통리원장, 총지종 우인 정사 통리원장, 정용욱 문체부 종무실장,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군의회의장, 남진복 경북도의원,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