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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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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방송된 KBS와의 대담 사전 녹화 당시 별도의 자료를 지참하지 않은 채 그간의 생각을 현장에서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방송사 측에 사전에 질문서를 요구하지 않았고 대담을 진행한 박장범 앵커가 직접 준비한 질문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물어봤다는 전언이다. 이 같은 형식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윤 대통령은 프롬프터(원고가 적힌 모니터)도 쓰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대국민 소통으로 KBS와의 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육·해·공군, 해병대 준장 진급자 및 상반기 진급 예정자 75명에게 삼정검을 직접 수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삼정검은 군인들이 장군에 임명 될때 받는 검으로 호국·통일·번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끈으로 된 깃발인 수치에는 삼정검을 받은 이의 보직과 계급, 이름 그리고 대통령 이름이 새겨져 있다. 칼날 앞면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자필 서명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필사즉생..
윤석열 대통령은 설 명절을 앞둔 7일 강북구의 한 미등록 경로당을 방문해 "미등록 경로당 난방비도 등록 경로당과 같은 수준으로 지원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현실적으로 기준을 맞출 수 없는 미등록 경로당에서 불편하게 지내시게 그냥 둘 순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정부 지원이 안 되는 미등록 경로당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등록 기준이라는 것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미등록 경로당이라도 어르신들이 모여 함께 식사하고 여가 활동을 하는 장소인 만큼 소외됨이 없도록 올해는 시급한 난방비, 양곡비를 정부가 우선 지원하고, 경로당 기준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7일 오전 서울시 강북구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하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암 치료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 생각과 기도는 찰스3세 국왕 폐하와 왕실 가족과 함께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앞서 영국 왕실은 5일(현지시간) 찰스 3세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왕실은 전립선암은 아니라고 하며서도 암의 종류 등은..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노사 문제는 단순히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집단 간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의 '지속가능성'이라는 큰 틀에서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대통령실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본위원회 개최를 보고받고 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새롭게 시작되는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를 격려하기..
[속보] 尹, 경사노위 위원들과 오찬…"노사 문제, '지속가능성' 큰 틀에서 논의돼야"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특별대담 방송이 7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영된다. 6일 KBS에 따르면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는 제목의 윤 대통령 신년 대담은 오후 9시 뉴스가 끝난 이후 10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방영된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KBS와 신년 대담을 사전 녹화했다. 박장범 KBS 앵커가 진행을 맡았다. 윤 대통령은 대담에서 새해 국정 운영 계획을 밝히고 김..
[속보]尹, 설 특별사면 재가…김기춘·김관진·김장겸·최재원 등 포함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설 특별 사면으로 총 45만여명의 행정제재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사면에는 경제인 5명 정치인 7명이 포함된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사면은 활력 있는 민생경제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전면허 행정제재를 특별감면하고 식품 접객업자, 생계형 어업인, 여객·화물 운송업자..
[속보] 尹 "설 특별사면 45만여명…경제인 5명·정치인 7명 포함"
[속보] 尹 "오늘 의대정원 확대 구체 내용 설명…인력 확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
감사원은 재외공관 직원의 의료·복지 서비스 용역 입찰을 부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한 외교부에 주의를 요구했다. 5일 감사원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해외 긴급의료 이·후송' 용역에 '실손의료보험 가입'을 추가해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발주를 진행했다. 이는 2019년 주핀란드대사관 등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계기로 도입됐다. 두 용역은 그 성질과 목적이 서로 다르고..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초등학교 돌봄교육 확대 방안과 관련 "'부모 돌봄'에서 이제는 '국가 돌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시 신우초등학교에서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9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하며 "돌봄은 우리 공동체 모두의 책임이고, 또 국가와 지방정부의 책임이고, 무엇보다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함을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의 헌법상 책임"이라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