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한국과 영국 정부가 기초 과학 연구 협력을 위해 내년부터 3년간 총 450만파운드(약 73억원) 규모의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영국 왕립학회에서 열리는 '한·영 최고과학자 과학기술미래포럼'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밝힐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영국과 과학기술 협력 파트너로서 연대를 공고히 하겠다"며 "왕립학회와 한국..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의 환대를 받으며 버킹엄궁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찰스 3세 국왕이 지난 5월 대관식 후 초청한 첫 국빈이다. 윌리엄 왕세자 부부는 이날 윤 대통령 부부의 런던 숙소로 찾아와 마중했다. 두 부부는 영국 왕실 전용 차량인 벤틀리 리무진을 타고 함께 공식 환영식장인 호스가즈(Horse Guards) 광장으로 이동했다. 찰스 3세 국왕과 커밀..
대통령실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 예고에 9·19 남북 군사합의 효력 중지 가능성을 시사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관계발전법에 남북이 협의한 어떤 사항도 국가 안보를 포함한 중대 사유가 발생할 경우 남북 합의의 부분 또는 전체에 대해서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다는 조항이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이..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을 개시하고, 반도체와 AI(인공지능), 원전 등 첨단 기술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GS칼텍스·효성중공업 등 우리 기업들은 현지 기업과 2700억원 규모의 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등 양국 정부·기업간 37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양국 경제인 200여 명과 함께 '한..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기존 '포괄적·창조적 동반적 관계'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다. 양국은 기존 한·영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선하기 위한 협상 개시를 포함해 반도체·청정에너지·AI(인공지능)·우주과학·방산 같은 미래산업뿐 아니라 북핵을 비롯한 국제 정세 대응에도 긴밀히 공조하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20일(현지시간) 한·영 수교 140주년을..
문재인 정부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안'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해당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 체계가 미비했다고 감사원이 지적했다. 감사원은 소관 부서인 환경부, 산업부 등에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통보했다. 감사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후 위기 적응 및 대응 실태Ⅲ(온실가스 감축 분야)'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은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센터는 과거 NDC 수..
재산등록 의무가 있는 4급 이상 공직자는 다음 달부터 코인 같은 가상자산 내역을 신고해야 한다. 1급 이상 공직자는 보유한 가상자산의 재산 형성 과정과 1년간의 모든 가상자산 거래내역을 제출하도록 했다. 인사혁신처는 2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오는 12월 14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정령안은 지난 5월 김남국 무소속(당시 더불어민주당)..
국민권익위원회는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권태선 이사장과 김석환 이사가 청탁금지법을 위반하고 방문진에 재산상 손해를 끼친 소지가 확인돼 사건을 경찰청에 이첩했다.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정 부위원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과 더불어 방문진에 재산상 손해를 끼쳤다고 볼 소지가 있는 사안 역시..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번 방문을 통해 한·영 양국은 사이버 안보와 방위 산업 등 안보 분야의 협력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런던의 한 호텔에서 동포 간담회를 주재하고 "오늘날 한국과 영국은 자유·인권·법치라는 보편적 가치의 동반자이자 자유무역 시장으로 연결된 경제 공동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런던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200여명의..
대통령실은 20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에서 영국과 굳건한 과학기술연대를 기반으로 공급망, 그리고 무역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영국 런던 현지 브리핑을 통해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킨 DSA(Downing Street Accord) 일명 다우닝 합의는 양국이 체결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협력 문서..
[속보] 한·영, 합동훈련 강화…대북제재 위한 해양 공동순찰 추진
한국과 영국의 관계가 기존 '포괄적·창조적 동반적 관계'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 기간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다우닝가 합의'(Downing Street Accord)를 채택할 예정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빈 방문 일정을 위해 이날 영국에 도착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
[속보] 한·영, 윤 대통령 국빈 방문 계기 'FTA 개선 협상' 시작
[속보] 한·영,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인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100일재 천도법회가 20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봉행됐다. 이날 법회는 지난 8월 15일 별세한 윤 명예교수의 100일재를 맞아 열렸다. 동화사 방장인 의현 큰스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법회에는 주지 능종 스님과 불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10월1일 고인의 49재도 동화사에서 열렸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영국 국빈 방문과 프랑스 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