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추진... 25만㎡ 도시숲 조성
인천시가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 지역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시는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밀집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각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한 안심구역을 말한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