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5일(수)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많이 본 뉴스 2026.07.29~2026.08.05

[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김동원, 한화금융 성장동력 발굴 과제 속 글로벌·혁신 드라이브

[캐피털사 진단] 신한캐피탈, 상반기 순익 48%↑…리스크 관리 결실

[보험세미나]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보험산업, 국민 미래 함께 만드는 산업으로 나아가야"

'정보유출' 롯데카드 영업정지, 1.5개월 확정…"기존 회원 정상 서비스"

캄보디아 관광지 프놈펜·시엠립 여행경보 하향

한국인 대상 각종 범죄가 잇따른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수위가 내려갔다. 외교부는 4일 오후 4시부로 캄보디아에 대한 여행경보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시엠레아프는 기존 경보 2단계 '여행자제'에서 1단계 '여행유의'로 하향 조정됐다.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가 내려졌던 수도 프놈펜은 2단계 '여행자제' 지역이 됐다. 현재 경보 4단계 '여행금지' 지역인 캄폿주 보코산 지역,..

내년 병무청 예산, 올해보다 9.4% 늘어 총 5178억

내년 병무청 예산이 올해보다 9.4% 늘어난 517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병무청은 4일 2026년도 병무청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2일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밀한 병역판정검사 실시와 병역면탈 범죄 예방 및 단속을 위해 204억원, 병역판정검사 시약·재료비 및 의료장비 운용 등에 106억원, 디지털포렌식 장비 확충에 13억원이 책정됐다. 사회복무요원 사회복귀준비금으로 2402억원, 차세대 병무행정..

권익위, 6000억 재정낭비 공공기관 적발…올해 반부패 성과 발표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6000억원 규모의 대형 재정낭비 부패를 적발하고, 신고자 구조금 처리기간을 33.6% 단축하는 등의 반부패 성과를 이뤄냈다. 권익위는 4일 '2025 주요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권익위는 올해 △미래세대 청렴교육 기반 마련 △이해충돌방지법 안착 △재정낭비 부패사건 적발 △신고자 보호·지원 강화 △APEC 반부패 회의 성공적 개최 등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해 왔다. 먼저 권익위의..

외교차관, 美측에 "핵연료 농축 필수, 핵확산과 무관"

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미국 싱크탱크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의 핵연료 농축·재처리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밝혔다. 4일 외교부는 박 차관이 1~2일(현지시간) 랜달 슈라이버 인도태평양 안보 연구소(IIPS) 의장(전 국방부 인태차관보)과 데릭 모건 헤리티지재단 선임부회장을 각각 접견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민간 원자력 협력과 관련, 한국이 비확산 분야 모범 국가로서 민간 원자력협력과 관련된 비..

보훈부, 유공자 보상금 확대…내년 예산 6조 6870억원

내년 국가보훈부 예산이 올해보다 약 2400억원 증가한 6조 6870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보훈부는 4일 내년 예산이 국회 심의를 거쳐 정부안 대비 288억원 증가한 6조 6870억원으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6조 4467억원 대비 3.7% 증가한 것이다. 국가유공자 보상금을 5% 인상하고 생존 애국지사 특별예우금을 2배 인상한다. 80세 이상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 본인 등을 위한 생계지원금 1..

"연중무휴 외교부 영사콜센터, 인력 확충할 것"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해외 사건·사고 상담 및 긴급상황 시 우리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영사콜센터의 조직 개편 및 인력 확충을 통해 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3일 서울 외교센터 '영사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STT(Speech to Text) 사업 등 상담시스템을 고도화해 선제적·미래지향적 상담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외교부 내년 예산 6600억 줄어…대부분 ODA 예산

내년 외교부 예산이 올해보다 약 6600억원 줄어든 3조 6152억원으로 확정됐다.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 외교부 예산·기금운용계획 주요 내용'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은 올해 4조 2788억원 대비 6636억원(약 15.5%) 줄었다.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이 올해 2조 8093억원에서 내년 2조 1861억원으로 대폭 감액되면서 전체 예산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ODA 예산 중 인도적 지원 예산..

정의혜 차관보, '핵심 파트너' 아세안대사단에 "전략동반자 관계 강화"

정의혜 차관보는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나 "우리 정부가 아세안 중시 기조를 견지하면서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의 강화·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 차관보는 3일 주한아세안대사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핵심 파트너인 아세안과의 경제 협력 및 전략적 관계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 차관보는 "지난 10월 말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발표한 CSP 발전 비전의 성공적인 이행..

한미 외교차관 만나 "팩트시트 가시적 성과 위해 노력"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후속 논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을 만나 정상회담 후속 조치, 대북 공조, 지역·글로벌 정세 등을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후커 차관을 면담했다. 박 차관은 "팩트시트의 이행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구축했다"며 후커 차관에게 "한미 관계 관련 오랜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한인권센터 자리에 평화공존센터…2030년까지 총 사업비 490억

정부가 내년 남북협력기금을 올해 대비 약 2000억원 증액했다. 특히 총 사업비 약 490억원에 달하는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건립을 위해 내년 예산 123억원이 책정됐다.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 통일부 예산·기금운용계획 주요 내용'에 따르면 내년 통일부 예산은 총지출 기준 일반회계 2424억원·남북협력기금 1조 23억원으로 총 1조 2447억원이다. 이는 올해보다 2150억원(20.9%) 증가한..

"김 총리, 서울시장 여론조사서 제외해달라…국정에 전념"

국무총리실은 김민석 총리가 국정에 전념하고 있다며 "내년 서울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 대상에서 김 총리를 제외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국무총리실은 1일 언론사와 여론조사기관 등에 공보실 명의로 협조요청서를 보내 "현시점에 총리가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 포함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민생, 경제, 국민 안전 등 주요 국정 현안 대응에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권의 유력..

보훈부, 건보공단과 빅데이터로 국가유공자 요양 지원 강화

국가보훈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원주시 건보공단 본부에서 저소득 보훈대상자의 요양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빅데이터 연계 및 활용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보훈부는 생활이 어려운 고령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부담금의 40∼80%를 지원한다. 그러나 신청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왔다. 이에 보훈부는 건보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통해 국가유공..

정광용 아중동국장 "한-이란, 협력 증진방안 모색"…현지서 정책협의회

정광용 아프리카중동국장은 이란 테헤란에서 알리 아스가르 모함마디 이란 외교부 아태국장과 만나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정 국장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제8차 한-이란 국장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7년만에 재개된 지난 5월 서울 제7차 협의회 이후 약 6개월만이다. 양측은 반년만의 8차 협의회 개최가 우호 관계 지속을 위한 양국 외교부의 노력을..

美찾은 외교1차관 "한미간 팩트시트 이행 협의체 구축 논의"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한미 정상회담 관세·안보분야 결과물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찾아 "한미 간 팩트시트 이행 협의체 구축 등을 미측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차관은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 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이번 방미 목적에 대해 "팩트시트에서 논의된 여러 이슈를 양국 간에 상의하고 어떻게 진전을 만들지를 협의할..

보훈부, 12~2월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 지원…폭설 피해시 위로금도

국가보훈부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국가유공자들을 집중 지원한다. 보훈부는 30일 전국 지방 보훈 관서에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지원 대책을 전달,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현장 방문을 강화하고 공공요금 감면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훈부에 따르면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국가유공자는 총 4만 2000여명으로, 전체 국가유공자의 7.4%다. 이 중 독거 가구는 2만 50..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