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많이 본 뉴스 2026.06.12~2026.06.19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조달금리 4% 넘긴 카드사…카드론 금리 상승 압력 커진다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SK이노베이션, 美 조지아공대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연구 협력

SK이노베이션은 미국 조지아 공대(Georgia Tech) 이승우 교수진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배터리에 적용되는 액체 형태 전해질을 고체로 바꾼 배터리를 말한다. 배터리 용량은 늘리면서 무게, 부피, 화재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어 미래 배터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교수는 KAIST와 공동으로 혁신적인 고무 형태 고분자 고체 전해질을..

SK팜테코, 매출 20억달러 '글로벌 탑' 도약…연내 프리IPO 추진

SK㈜의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인 SK팜테코가 2025년 연간 20억달러(약 2조4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기업공개 계획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SK팜테코는 10일(미국 동부 시간)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비전 2025’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합성 원료 의약품 분야의 안정적인 사업..

지주사 성격 강화하는 SK이노베이션, '제2의 배터리사업' 고심

SK이노베이션을 이끄는 김준 부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그룹의 미래 먹거리인 2차전지 사업을 자회사로 분사시켰는데, 그 뒤를 이을 신성장 발굴에 목마른 상태기 때문이다. 김 부회장은 올해 경영 화두로 ‘탄소 중립’을 내세우고 친환경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큰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폐배터리 재활용’ 외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김 부회장이 지난해 연말 승진한 데는 최태원 SK 회장의 기대가 반..

S-OIL, 마포 사옥에서 매주 ‘작은 음악회’ 개최

S-OIL(에쓰오일)은 발달장애청소년을 채용해 매주 점심시간에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S-OIL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 마포 공덕동 S-OIL 사옥 로비에서 플루트 4명과 오보에 1명으로 이루어진 연주자들이 약1시간 동안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아리아 등 10곡을 합주했다. 이 연주자들은 모두 발달장애인들로, 올해 S-OIL에서 채용한 신입사원들이다. 이 신입사원들은 평일에는 이들이 직전까지 몸담았..

안정 택한 조현준, 정기 임원 인사서 김규영 부회장 등 승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안정과 실리를 택했다. 올해 정기임원 승진 인사에서 김규영 ㈜효성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손현식 효성티앤에스㈜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면서다. 김 부회장은 1948년생, 손 사장은 1954년생으로 1968년생인 조 회장보다 나이가 많다. 최근 젊은 임원이 배출되고 있는 재계 분위기와는 다른 모습이다. 조 회장이 변화와 혁신보다는 안정을 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효성은 10일 지주회사..

<인사> 효성그룹

◇ ㈜효성 △ 부회장 김규영 △ 부사장 구명신 △ 전무 이형욱 △ 상무 신동익 △ 상무 임효성 △ 상무 위희경 △ 상무보 김원일 △ 상무보 한영성 ◇ 효성티앤씨㈜ △ 전무 심상룡 △ 상무 이정훈 △ 상무보 배재범 △ 상무보 정영환 △ 상무보 정준재 △ 상무보 김상학 △ 상무보 차유나 ◇ 효성첨단소재㈜ △ 전무 여예근 △ 상무 박찬 △ 상무 이태정 △ 상무 석병식 △ 상무보 서유석 △ 상무보 이병진 △ 상무보 홍경선 △ 상무보 김영수 ◇ 효성화..

SK케미칼, MSCI ESG 평가서 ‘BBB’ 등급

SK케미칼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진행하는 2021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전년도에 비해 2단계 상승한 ‘종합 BBB’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SK케미칼은 2020년 첫 평가 이후 1년만에 ‘BBB’등급을 획득했다. MSCI ‘BBB’ 등급은 아마존(Amazon), 에스티로더(Estee Lauder) 등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으로 국내 화학사 중에서는..

SK지오센트릭, 울산에 폐플라스틱 재활용 생산공장 설립

SK지오센트릭이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과 울산시에 신규 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서 미국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와 울산에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이하 PP) 폐플라스틱 재활용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주요 조건합의서(HOA, Head of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

대한상의 "1분기 소매경기 위축…온라인·백화점은 기대감↑"

소매유통업계의 경기전망지수(RBSI)가 두 분기 연속으로 기준치(100)를 하회하며 살아나던 소매경기가 다시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소매유통업체 10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2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96’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른 확진자 증가로 고강도 거리두기가 재개되면서 체감경기가 지난 분기에 이어 기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RBSI가..

LG화학, 전 국민 참여하는 기부 챌린지 앱 ‘알지?’ 오픈

LG화학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챌린지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인다.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다. LG화학은 1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알지?’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알지는 re:act to zero(rz)의 줄임말로, 사회적 갈등과 불균형,..

GS, 국내 지주사 최초 CVC 'GS벤처스 설립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확장"

GS가 국내 지주회사 최초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을 설립하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GS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CVC 전문회사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열고 허준녕 부사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지주회사는 금융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둘 수 없었지만, 지난해 12월 30일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발효되면서 벤처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금융사를 설립할..

GS, CVC 'GS벤처스' 설립…국내 지주사 중 처음

GS는 ‘지에스(GS)벤처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7일 공시했다. GS벤처스는 스타트업 등에 투자하는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법인이다 국내 지주회사가 CVC를 설립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GS가 GS벤처스의 지분 100%를 소유했으며 초대 대표는 허준녕 부사장이 맡는다.

10조원 실탄 확보하는 LG에너지솔루션, 국내외 투자 확대한다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로 손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이 임박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공모를 통해 10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손에 쥘 것으로 예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 후 2024년까지 약 9조원을 투자해 2차전지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수익성보다는 외형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

SK이노베이션, CES서 올해 첫 전략회의…경영화두는 '탄소중립'

SK이노베이션이 ‘탄소 중립’을 새해 경영 화두로 정하고 국내 기업 중 최초로 ‘탄소 중립 통근·출장’ 도입을 선언했다. 계열 구성원들의 출퇴근 등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자발적 탄소 배출권을 이용해 상쇄시킨다는 방침이다. SK이노베이션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2’에서 2022년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김준 부회장과 주요 경영진들은 이날..

"오너3세가 직접 뛴다" 대표 승진 후 CES 참석한 정기선, 차기 행보 주목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의 ‘뉴 현대중공업’이 항해를 시작할까. 현대중공업그룹 오너 3세인 정기선 사장이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2’에 등장했다. 지난해 말 현대중공업지주와 한국조선해양의 대표로 내정된 이후 공식적인 첫 대외 활동이다. 업계에선 현대중공업에 변화된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분석한다. 현대중공업은 그동안 전문 경영인 체제로 운영됐기 때문에 정 사장이 대외 활동에 잘 나서..

previous block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