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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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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자사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 의견을 제시한 JP모건의 보고서에 대해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반박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0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올리고 “JP모건의 보고서가 경쟁사 대비 부정적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짜 맞추기식 내용으로 구성됐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JP모건은 지난 9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목표주가를 각각 19만원, 7만원으로 제시하고, 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산발적인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세브란스병원과 쿠팡 물류센터,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하는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낮 12시 기준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과 관련해 지난 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누적..
방역당국이 10일 예정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항체가(抗體價) 조사 결과 발표 일정을 12일로 연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항체보유율 조사 결과’ 발표 일정을 12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항체가 검사는 특정 감염병에 대해 항체가 형성됐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다. 지난 4월 21일부터 6월 19일에 진행했던 1차 항체가 조사에서는 국민 3055명 중에서 0.03%인 1명만 항체를 보유하..
△갈종운씨 별세, 갈원일(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씨 부친상 = 10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2일 오전 7시, 장지 천안공원묘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주말 이동량이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5~6일 주말 동안의 휴대폰 이동량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직전 주말(8월15~16일)보다 20.5% 감소했다. 휴대폰 이동량은 이동통신사 이용자가 실거주하는 시군구 외에 다른 시군구의 행정동을 방문해 30분 이상체류한 경우를 이동 건수로 집계한 수치다. 다만 휴대폰 이동량은 직전 주말(..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와의 합의 사항에 의사 국가시험 추가 시험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의사협회와 정부 간의 합의 내용은 이미 합의문으로 공개돼 있다”며 “의대생들의 추가시험에 대한 내용은 합의사항에 없다”고 말했다. 손 대변인은 “정부는 다수 의대생들의 미래가 불필요하게 훼손되는 부작용을 우려해 당초 9월 1일 시작 예정이었던 의사 국가시험 실기험 일정을 9월 8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