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한여름 밤의 낭만"…서울시 '한강 다리밑 영화관' 무료 운영
아이 울음소리 커진 서울…'저출생 정책' 통했다
"멈추고 식히고 살핀다"…서울시, 첫 폭염중대경보에 총력 대응
"폭염·한파도 걱정 없다"…서대문구,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설치
글로벌 MZ의 원픽…서울, 5년 연속 '세계서 가장 좋아하는 도시' 1위
이마트가 소비자들과 밀접한 유통업의 특성과 최근 ‘착한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과 함께하는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단순한 상품 판매처의 개념을 넘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참여를 독려하고 인식 변화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친환경 문화 전파(Green Culture)’, ‘친환경 상품 확대(Green Product)’, ‘친환경 매장 개발(Green St..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오는 28일까지 환경부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동참하며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용기내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던킨의 ‘용기내 프로모션’은 비알코리아의 ESG활동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던킨 매장과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해피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28일까지 해피앱에서 제공하는 ‘다회용..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오는 12월 1일부터 제품 판매가격을 평균 4.1%, 인상 조정한다고 24일 밝혔다. 1일부터 조정되는 가격은 버거류 16종·세트류 17종·치킨류 12종·디저트류 8종·드링크류 10종 메뉴에 대해 적용되며 제품별 조정 인상 가격은 품목별 평균 200원 인상 수준이다. 대표 단품 메뉴인 불고기버거와 새우버거는 3900원에서 4100원, 세트 메뉴는 5900원에서 6200원으로 조정되며..
유통가에 이색 상품들이 뜨고있다. 오프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이나 한정판 제품들로 맛과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 마케팅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맥주가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과 함께 내놓은 프리미엄 스페셜티 맥주 ‘커피 골든 에일’은 출시 후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피 골든 에일’은 맥주에 커피 원액을 섞는 단순한 제조..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가 독립해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난다. CJ는 이를 통해 4대 성장 엔진 중 하나인 ‘웰니스(Wellness)’ 사업을 강화하고 2025년까지 업계 선두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CJ제일제당은 건강사업 CIC를 100% 현물출자 방식으로 분할한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규 법인명은 ‘CJ Wellcare(웰케어)’이며, 분할 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CJ Wellcare는..
호텔신라는 ‘집에서 즐기는 호텔 파인 다이닝’을 모티프로 한 프리미엄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밀키트 ‘신라 다이닝 앳 홈(SHILLA DINING at Home)’은 신라호텔만의 레시피를 활용해 호텔 정찬요리의 맛과 밀키트의 간편함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밀키트는 △안심 스테이크와 △떡갈비 △메로 스테이크 등 총 3종으로 삼성전자의 신개념 조리기기 ‘비..
대상이 SKC, LX인터내셔널과 친환경 신소재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 사업을 본격화하고 ESG 경영에 힘을 모은다. 지난해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고강도 PBAT 기술을 도입해 양산 기술 개발 등 사업화를 준비해왔다. 대상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SKC, LX인터내셔널과 설립하는 합작사에 4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SKC도 같은 날 이사회를 열고 기술가..
최저임금 인상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유통가 무인점포 도입에도 속도가 붙고있다. 일부에서는 성장세만큼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한 범죄율도 증가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무분별한 점포 확장을 경계하고 관련 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망 구축에도 힘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시장에서도 속속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서며 안전망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SK..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22일 17시 30분 아레나 광장에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해 3만여 개 크리스털로 장식한15m 크기의 클래식 크리스마스 트리를 점등했다고 23일 밝혔다. 트리 좌우에는 롯데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New Today, Better Tomorrow)’가 담긴 조형물도 곳곳에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점등식에는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롯데온은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지난 15일부터 진행 중인 ‘더 블랙 위크’ 행사 일주일간 해외 직구 상품 매출이 전년대비 11배 증가했으며, 행사 첫 날에는 해외 직구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명품 매출이 전년대비 25배 신장했으며 해외 직구 가전과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각각 10배와 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해외 직구 인기 상품의 매진도 이어졌다. 롯데온에 따르면 ‘압타밀 프로..
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프랑스의 디저트와 식재료를 소개하는 ‘봉쥬르 드 프랑스(Bonjour de France)’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 이벤트 행사장에서는 서울 깡띤·야마뜨·메종엠오등 총 12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으며 국내 정상급 파티시에의 프렌치 디저트는 물론 프랑스 현지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한다. 치즈와 버터·와인 등 다양한 품목도 한자리..
팬데믹 사태 이후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국내 면세점을 방문하면서 면세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3일 롯데면세점은 코로나19 이후 약 2년 만에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 시행에 따라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 단체 10여 명으로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방문해 1시간여의 면세쇼핑을 즐겼다. 이들은 7박 8일..
코로나19발 ‘홈인테리어족’ 수요 증가로 가전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등 가전 양판 업계가 콘텐츠 강화와 카테고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급화 바람을 탄 백화점 업계의 프리미엄 가전 공세와 이커머스 업계의 공격적인 시장 잠식으로 위기감이 커지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
NS홈쇼핑의 라이브커머스 ‘n라방’은 전문 진행자 없이 MD가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확!MD’ 방송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NS홈쇼핑은 “‘확!MD’는 NS홈쇼핑 생활문화개발팀 MD인 조현확 차장이 직접 소싱한 상품을 해당 업체 직원과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이라며 “지난 15일에 진행한 파일럿 방송에서는 ‘LG전자 스탠바이미’와 ‘LG전자 룸앤TV’를 한정 수량 확보해 8000여 명이 방송에 참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