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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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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중소 협력사 및 잎담배 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상생협력기금’ 200억 원을 출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KT&G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이상학 KT&G 부사장과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G 서울사옥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KT&G는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과 ‘농어촌상생기금’에..
CJ온스타일은 27일부터 식품 카테고리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 상품은 밑반찬을 비롯해 국·찌개·가정간편식(HMR) 등 밥상 차림에 들어가는 품목 약 600종이다. 서울 전역 및 인천, 경기도 인근에 한해 최대 오후 4시 전까지(브랜드 별 주문 마감시간 상이)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브랜드 핵심 타겟 3554 여성 고객의 반복 구매가 높은 식품에 주목..
GS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96개 점포에서 인증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공개함으로써 점포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 사고 예방 및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식약처 주관으로 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인증 제도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식품의 위생·안전성에 대한 고객..
‘5000원대부터 70만원대까지…와인에 취한 대한민국’ 코로나19발 홈술족 증가로 와인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와인 전문샵이 인기를 끌고 있다. 70만원대 고가부터 5000원대 저가까지, 와인을 찾은 소비층이 다양해지고 관련매출도 급증하면서 대형마트 뿐 아니라 고급 호텔과 편의점들도 앞다퉈 고객 맞춤형 오프라인 전문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KT강남점’에 와..
신세계푸드는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지하 구내식당에서 SK텔레콤(이하 SKT)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대체육 ‘베러미트(Better Meat)’의 콜드 컷 슬라이스 햄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신세계푸드가 대체육 브랜드 ‘베러미트’를 론칭한 이후 급식 부문에서는 메뉴로 제공된 첫 사례다. 지금까지 신세계푸드의 대체육 ‘베러미트’는 스타벅스의 ‘플랜트 햄&루꼴라..
홈쇼핑 업계가 ‘라이브 방송(라방)’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TV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온라인 방송만의 특색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다. 홈쇼핑 업계는 이색 콘텐츠를 강화하고 고정 시청층 형성을 위한 전문 인재 영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쇼핑라이브’ 오픈 3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과 ‘콘서트’를 결합한 이색 방송을 선..
올해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쿠팡의 미국 증시 상장과 신세계그룹의 이베이코리아 인수 등으로 네이버·신세계·쿠팡의 3강 구도로 재편됐다. 내년에는 SK그룹의 11번가와 롯데그룹의 롯데온 등 대기업 계열의 ‘2중’과 티몬·위메프 등 중소 기업의 합세로 ‘3강 2중’ 구도를 중심으로 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시장에선 업계의 변화가 가속된 만큼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생존 경쟁에서 밀린 기업들의 인수합병(M&..
영국 출신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의 하이엔드 버거 레스토랑인 ‘고든 램지 버거’가 오는 30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아시아 최초 매장을 오픈한다. 2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고든 램지 버거는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약 330㎡(100평) 규모로 선보이며 이달 30일 프리 오픈을 거쳐 내년 1월 7일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프리 오픈 기간에는 사전 예약을 신청한 고객들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20일부터..
제주삼다수는 선진 품질관리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대와 분석기술을 교류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 23일 제주도 제주시에 있는 제주개발공사 임시사무연구동에서 김정학 사장과 현진호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먹는물 수질 분석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두 기관은 △먹는물 수질분석 업무 상호협력 △지하수영향조사 상호협력 △국제 공인 시험..
동원F&B가 스타트업 ‘러닝포인트’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원F&B는 러닝포인트와 전날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상진 동원F&B 전략사업부장과 박태훈 러닝포인트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F&B는 이번 협약을 통해 러닝포인트가 개최하는 비대면 기부 마라톤 대회 ‘애니멀런’의 공식 후원사로서, 매달 무..
SPC삼립이 ESG상생경영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SPC삼립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산 밀 소비 확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국산 원료를 사용한 품질 높은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내년 초 원맥 1000톤을 시작으로 우리밀 제품 출시와 캠페인을 전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밀의 우수 품종을 확보하고 생산단지 조성, 저장시설을 확대하는 등 국산 밀 산..
롯데그룹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이 장보기 편의성을 개선한 ‘장보기 서비스 2.0’을 선보인다. 특히 상품을 받는 시간을 첫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소비자 관점에서 온라인 쇼핑의 편의성을 강화해 시장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목표다. 22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롯데온의 누적 거래액(GMV)과 트래픽은 전년 대비 각각 45.1%, 48.4% 급성장했다. 올 상반기..
농심켈로그는 국내 최초 시리얼 제품을 원하는 만큼 소분해 구매할 수 있는 ‘시리얼 에코 리필 스테이션’을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심켈로그와 롯데마트의 협업으로 기획된 ‘시리얼 에코 리필 스테이션’은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ESG경영의 일환이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 선보이는 리필 스테이션은 포장재를 없애고 충전 방식으로 시리얼을 소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켈로그..
롯데온이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시장에선 롯데온이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대상인 소비자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고안해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온라인 쇼핑의 편의성을 강화해 시장점유율 확대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목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온은 새롭게 정비한 장보기 서비스 2.0을 공개하고 온라인 장보기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번 장보기 서비스 2.0은 고객..
롯데온은 새롭게 정비한 장보기 서비스 2.0을 공개하고 온라인 장보기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장보기 서비스 2.0의 핵심은 고객 관점에서 구매 여정을 설계해 고객에게 편리한 장보기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배송지 기준으로 이용 가능한 배송 서비스 및 예상 도착 시간을 안내하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동선을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온은 향후 롯데마트 및 슈퍼 등 오프라인 점포를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