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현무 빨’ 악플, 자존심에 상처...고등학교 때 몸무게 34kg까지 빠져”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 중인 이혜성이 악플과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에는 배우 최여진, 피겨요정 손연재, 방송인 이혜성, 개그맨 유상무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혜성은 "가장 속상했던 악플은 '전현무 빨이다', '전현무를 이용하려고 한다' 같은 말이었다. 자존심에 상처였다. 한편으로는 전현무 덕분에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