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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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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낭만"…서울시 '한강 다리밑 영화관' 무료 운영
아이 울음소리 커진 서울…'저출생 정책' 통했다
"멈추고 식히고 살핀다"…서울시, 첫 폭염중대경보에 총력 대응
"폭염·한파도 걱정 없다"…서대문구,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부터 도심 쿨링로드까지…폭염 대책 현장을 가다
차명진 전 의원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26일 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진중권은 무식하고 가볍다. 그를 읽는 독자들은 더 무식하고 더 가볍다. 그래서 지금 한국 평론시장에서 진중권 브랜드가 날개 돋힌듯이 팔려 나간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진중권은 마치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 아이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습득한 단어를 여기저기 갖다 붙이듯 말장난하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이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과 친구 임동형이 변성기 검사를 위해 이비인후과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의사는 정동원을 향해 2차 성징 진행 여부에 대해 질문했고 당황한 정동원과 임동형의 모습이 포착됐다.자막에는 '변성기와 밀접한 필수 확인 요소'와 함께 고추 그림과 웃음소리가 배경음으로 들어..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내일(27일) 일기예보가 안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으며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서해안은 오늘~내일 최대순간풍속 144~216km/h(40~60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됐다. 그 밖의 서쪽지역(서울.경기도, 충청도, 전라도)과 경남에서도 오늘~내일 최대순간풍속 126km/h(3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특히..
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제주도 지역의 CCTV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주도 CCTV'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는 "현재 제주도 CCTV 태풍 상황"이라며 제주 일주서로의 도로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강풍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나무와 안내 표지판이 흔들리는 모..
배우 김원해 측이 코로나19 치료 상황을 전했다.김원해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김원해는 연극 ‘짬뽕’ 연습 중 출연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19일 자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격리시설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증상은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배우의 현장 매니저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여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해당 매니저는 자..
건강이상설로 사임설까지 돌고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교도통신은 26일 아베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아베 총리가 28일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며 “일본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본인 몸 상태에 대해서도 언급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아베 총리는 지난 17일과 24일 2주 연속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며 '건강 악화설'에 더욱 힘이..
8호 태풍 '바비'가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이동 중이다. 기상청은 26일 "태풍 바비가 30도가 넘는 제주도 인근 고수온 해역을 천천히 지나며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했다"며 "우리나라 동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북서진하며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바비'는 우리나라 동쪽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약간 북서진하며 시속 19㎞의 속도로 이동 중이다. 중심기압은 945hPa, 강..
방송인 샘 오취리가 성희롱 동조 논란에 결국 SNS 계정을 삭제한 가운데 그가 출연중인 방송의 하차를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MBC every1 '대한외국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샘 오취리 측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라고 밝히며 그와 대화를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샘 오취리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우리가 오렌지 카라멜"이라는..
오늘 청약홈에서 청약일정과 당첨자 발표가 안내됐다. 26일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청약일정은 아파트 2순위 [시흥]시화MTV 공동3 호반써밋 더 프라임 [화성]화성 봉담2지구 B-1BL 중흥S-클래스 [화성]화성 봉담2지구 B-4BL 중흥S-클래스 [대구]화원신일해피트리꿈의숲 등이다. 무순위/잔여세대에서는 이안 평택 안중역 아파트 이다. 이외 당첨자 발표 일정은 아파트 [서울]DMC센트럴자이 [서울]..
제8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와 위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기상망명족들이 선택한 해외 일기예보 앱의 날씨 전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5일 체코 기상앱 '윈디'는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상륙 장소를 중국 단둥시 부근으로 예보했다. 앞서 국내 기상청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며 해외 기상 사이트에서 국내 날씨를 확인하는 이른바 ‘기상망명족’이 늘어 났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강원도 철원의 육군 병사가 제초 작업 후 고열 증세를 보이다 사망했다. 25일 육군에 따르면 A 일병은 이달 11∼12일 철원의 부대에서 제초 작업을 하고 일주일 뒤인 19일쯤 고열 증상을 보여 21일 국군 포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선 음성이 나왔지만, 한타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A 일병은 증세가 악화해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의 현재 위치와 이동경로가 안내됐다. 26일 현재(06시), 태풍 '바비'는 서귀포 남서쪽 약 240km 해상(31.8N, 124.7E)에서 시속 15km로 북북서진 중이다. 제주도와 전남 도서 지역에 태풍특보가 발효(일부 전남해안 발표(07시 발효))됐다. 순간풍속 90km/h(25m/s) 이상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시간당 20mm 내외 강한 비가 내릴 것으..
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6일 “전국(제주도 제외)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27일)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으나, 오늘(26일)까지 중부지방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덥겠고, 남부지방도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바비가 중심기압 940hPa 안팎의 매우 강한..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내일(26일) 일기예보를 안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태풍의 영향을 가장 강하게 받는 시기로 이날 낮부터 27일까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강한 비와 바람이 예상됐다. 기상청은 "태풍의 이동경로에 가깝고 지형의 효과를 가장 많이 받는 전라도와 제주도, 지리산 부근은 최대 300mm(제주도산지 500mm 이상), 경남남해안과 경북서부내륙은 최대 150mm의 매우 많은 비..
홍콩에서 '코로나19' 재감염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백신과 집단면역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25일 미국 워싱턴포스트(WP),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30대 홍콩인 남성이 4개월 반 만에 재감염 판정을 받았다.이 남성은 이달 스페인을 방문한 후 영국 런던을 거쳐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남성의 재감염 사례는 전날 홍콩대 연구진이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