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육상 유망주 2명 영입...육상의 메카 명성 이어가
경북 예천군은 18일 군수실에서 예천군청육상선수단에 새롭게 합류한 남태풍(27세, 창던지기)·도강병(27세, 400m 허들) 선수 입단식을 가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의장,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이상만 예천군육상연맹회장, 최인해 예천군청육상선수단 감독(대한육상연맹 전무이사)이 참석해 선수들을 환영했다. 친정 팀인 성남시청을 떠나 예천군청육상선수단에 자진 입단한 남태풍 선수는 충북체육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