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시민을 위한 건설행정효율 극대화 '도로업무 일원화'
경북 문경시는 지난 9월 1일 조직개편에 맞추어 법정도로와 비법정도로로 나눠져 소관부서가 이원화 된 도로건설업무를 건설과로 일원화 했다고 13일 밝혔다. 법정도로는 법률에 규정된 도로로서 문경시가 관리하는 시도, 농어촌도로, 면도, 리도 등을 말하며 건설과에서 유지관리 및 개설업무를 맡아왔다. 비법정도로는 법률에 규정된 도로 이외의 도로로 마을안길, 소규모 농로, 골목길 등을 말하며 새마을체육과에서 업무를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