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초곡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본격착수
낙동강 3대 발원지 중 하나이며 문경새재 제3관문에서부터 산책로를 따라 흐르는 초곡천이 자연친화형 하천으로 다시 태어난다. 5일 문경시에 따르면 초곡천 하천재해 예방 사업은 지난해 총사업비 199억원으로 시작됐다. 문경읍 마원리 ~ 상초리 일원의 지방하천 7km 구간에 호안정비, 교량개체, 탐방로, 보, 낙차공 등의 하천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재해예방 및 각종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