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李도 주목한 '차세대 원전'…과기부, MMR 개발 추진 전략 수립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탈모 건보 급여 확대 놓고 찬반 '팽팽'…재정 부담·형평성 쟁점
지난해 맞벌이가구 '역대 최대'…"60대 이상에서 급증"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웅진이 도서 플랫폼 '바로보네'를 앞세워 지역사회와의 공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현재 바로보네에 가입한 전국 지역서점은 약 370곳으로 집계되며 출시 1년 만에 전국권으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보네는 최근 대형 온라인서점에 밀려 경쟁력을 잃고 있는 지역서점과 상생하기 위해 계열사 웅진북센이 지난해 출시한 도서 플랫폼이다. 제휴 지역서점에게 온라인 판매를 비롯해 무료배송과 홍보를 전개..
패션업계가 더위를 이겨내고 필드 위로 나선 골퍼들을 겨냥하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기업은 냉감 소재를 적극 활용해 '역대급 더위'에 맞선다는 방침이다. 1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골프'가 아이스버디 캡슐라인을 출시했다. 레노마골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쿨링룩 아이템을 마련했다. 아이스버디 캡슐라인은 기능성 냉감 원단을 사용했으며 한여름 날씨에도 달라붙지..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중국 내 라이브 커머스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대륙 공략에 나섰다. 13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 축제'를 맞아 왕홍들과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매출 36억원을 돌파했다. 에이지알은 중국 틱톡으로 불리는 '더우인'의 618 쇼핑 축제 프로모션이 시작된 지난 지난달 24일부터 29일 사이 집계한 미용기기 카테..
LX하우시스의 'LX지인 인테리어필름 베니프' 제품이 자원순환 가능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13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베니프' 제품은 우드 패턴 3종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이형지(점착면 보호를 위해 붙인 종이)를 새롭게 적용해 자원순환 관련 기준을 충족시켰다. 이와 함께 유해물질 및 생활환경오염 감소 기준도 통과했다. 인테리어필름은 제품 뒷면에 점착 처리가 돼 있어 호텔, 병원 등 상업공간..
프리드라이프의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의 13번째 지점인 포항제일 장례식장이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12일 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쉴낙원 포항제일 장례식장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노인 복지시설인 포항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1인 가구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을 지원했다. 쉴낙원 포항제일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안은영 포항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센터장과 정종흠 프리드라이프 본부장, 김세훈 쉴낙원 포항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지난해 복귀한 브랜드 '헤드'를 앞세워 올해 반등에 도전한다. 유석진 코오롱FnC 대표이사는 신규 성장동력으로 헤드를 낙점하고 브랜드의 카테고리를 확장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부진을 끝마치겠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토털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헤드는 유행의 조짐을 보이는 라켓스포츠인 '피클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며 해당 시장의 성장을 주도한다는 각오다. 12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회사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지난해 복귀한 브랜드 '헤드'를 앞세워 올해 반등에 도전한다. 유석진 코오롱FnC 대표이사는 신규 성장동력으로 헤드를 낙점하고 브랜드의 카테고리를 확장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부진을 끝마치겠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토털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헤드는 유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라켓스포츠인 '피클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며 해당 시장의 성장을 주도한다는 각오다...
KCC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력 반도체 전시회인 'PCIM 유럽 2024'에 참가, 회사의 주력 제품을 소개했다. 12일 KCC에 따르면 회사는 독일의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전기차 구동 부품을 비롯해 파워모듈용 첨단 유·무기소재 등을 선보였다. 전시회에서 회사가 소개한 무기소재 제품은 기계적 강도와 내열성을 확보한 AMB 세라믹 기판으로, 구리회로와 세라믹 사이에 활성 금속을 도포해 접착력을 높인..
교원라이프가 멤버십 혜택 강화의 일환으로 간병인 매칭 플랫폼 '좋은케어'를 운영하는 유니메오와 손을 잡는다. 12일 교원라이프에 따르면 회사는 유니메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유니메오는 체계적인 교육과 검증 과정을 거쳐 선발한 간병인을 자체 개발한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이용자와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간 협약에 따라 이달부터 교원라이프의 모든 회원과 직계 가족은 좋은케어 이..
삼표시멘트가 독자적인 기술의 브랜드화 추진을 가속화한다. 12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계열사 삼표시멘트는 저탄소 친환경 특수 시멘트의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블루멘트는 삼표그룹의 상징색인 '블루'와 '시멘트'의 합성어로 친환경적 이미지를 주는 '그린'으로 표현해 최종 디자인을 확정했다. 로고를 대각선으로 봤을 때 순환 마크를 역동적으로 표현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구성, 콘크리트로 지..
LF가 영국 스타일 기반의 브랜드를 앞세워 패션시장의 불황을 정면돌파한다. 왕실과 귀족 문화에서 비롯된 현지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이 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해 회사는 고정적인 소비자층을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11일 LF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하반기 성장 주력 사업으로 브랜드 '닥스'를 비롯해 '헤지스'와 '리복' 등의 브랜드를 낙점했다. 이들 브랜드는 영국에서 시작했거나 현지의 감성을 표방한다..
LF가 영국 스타일 기반의 브랜드를 앞세워 패션시장의 불황을 정면돌파한다. 왕실과 귀족 문화에서 비롯된 현지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이 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해 회사는 고정적인 소비자층을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11일 LF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하반기 성장 주력 사업으로 브랜드 '닥스'를 비롯해 '헤지스'와 '리복' 등의 브랜드를 낙점했다. 이들 브랜드는 영국에서 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여성복 브랜드 '앙개'를 론칭하며 브랱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11일 삼성물산 패션에 따르면 앙개는 한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 동시 진출하며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국내서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미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등에서는 주요 편집숍을 시작으로 유통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앙개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과 페미닌한 디자인을 추구하..
콜마비앤에이치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의지를 전한다. 11일 콜마비앤에이치에 따르면 회사는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및 공시기준을 반영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대상의 이중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된 16개의 중요 이슈별 ESG 정책과 활동 및 성과 등을 기술하고 있다. 회사는 환경 영역에서 기후 및..
지속되는 면세사업의 부진에 호텔신라의 호텔사업이 몸집을 키워가고 있다. 주력사업인 면세사업이 매출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던 회사는 호텔사업의 약진에 주목, 다방면의 변화를 시도한다. 이를 위해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는 신규 브랜드 론칭과 지역 호텔의 확대로 해당 사업의 호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10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호텔&레저부문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3년 사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 12.7%였던 비율은 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