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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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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서병주 기자

byeongju4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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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대책 내놓은 정부…시장은 실효성 의구심

고속철도 기업결합 공정위 승인…"9월부터 KTX 운임 10% 인하"

"AI發 해킹 위협, AI로 막는다"…사이버 보안체계 고도화 나서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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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모다, ‘네이처 리프레싱 샴푸’ 2종 출시

모다모다는 지성 두피를 위한 두피 청정 솔루션 '네이처 리프레싱 샴푸' 2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신제품 네이처 리프레싱 샴푸는 두피의 과잉 유분, 과잉 피지 개선을 돕는 제품이다. 피지케어 특허성분과 제주산 화산송이 성분이 함유된 거품이 두피에 흡착돼 유분이나 노폐물, 미세먼지를 제거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또한 연꽃잎, 소나무잎, 편백나무 추출물 등 자체적으로 정화 및 청정 효과를 지닌 자연 유래..

'편의점 빅3 체제' 구축···반등 노리는 코리아세븐

코리아세븐이 미니스톱과의 통합작업을 완료하고 다시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든다.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 속에도 점포 수 확대라는 수확을 얻은 회사는 이제 매장 및 상품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커진 외형 못지않게 사업역량을 키우며 GS25와 CU의 '양강체제'에서 입지를 늘리겠다는 복안이다. 31일 코리아세븐에 따르면 회사가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과의 통합이 사실상 완료됐다. 2022년 일본 미..

[부고] 김성태(쌍방울그룹 전 회장)씨 부친상

△김창길씨 별세, 김성태(쌍방울그룹 전 회장)씨 부친상 = 31일(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04월 02일(화) 오전 7시, 장지 남원 보절 선영, (02)2072-2020

CJ ENM, 윤상현 대표 단독 체제 전환···구창근 대표 사임

CJ ENM이 윤상현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한다. 31일 CJ ENM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구창근, 윤상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구 대표가 사임하며 윤 대표가 기존 맡아 온 커머스부문 외에도 엔터테인먼트부문을 총괄하게 됐다. 2022년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로 취임한 윤 대표는 1999년 CJ그룹 입사 후 CJ대한통운 인수와 CJ제일제당의 슈완스 인수 등의 M&A를 주도한 바 있다. 현재는 CJ ENM 커머스부문..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실천"

애경산업이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 확대에 이어 김상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9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김 대표는 4900여만원 규모의 자사주 3000주를 매입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에도 자사주 6000주를 매입한 바 있다.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고 주주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도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 행렬도 이어졌다. 올..

MLB 앞세운 F&F···'2조 클럽' 입성 노린다

지난해 2조 매출에 단 200억원가량의 격차만을 기록한 F&F가 올해 다시 '2조 클럽'을 정조준한다. 라이선스 사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회사는 주력 브랜드 'MLB'를 앞세워 시장에서의 입지를 사수한다는 방침이다. 물론 지난해 하반기부터 나타난 국내 주요 채널에서의 실적 감소와 성장률 둔화가 전망되는 등 난관도 적지 않다. 이에 F&F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반전을 시도한다. 28일 패..

젝시믹스, 2024 FW시즌 1차 글로벌 수주회 개최

해외시장 입지 강화에 나선 젝시믹스가 중국을 비롯한 일본과 대만 등 주요 국가 바이어와 신제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8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회사의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2024년 FW(가을·겨울)시즌 1차 글로벌 수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동구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진행 중인 수주회는 중국,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의 주요 관계..

삼성물산 패션 '시프트 G', 신세계百 강남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틸리티 워크웨어 브랜드 '시프트 G'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전국 매출 1등 매장이자 젊은층 유입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해당 점포를 거점으로 브랜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프트 G는 이번 시즌 양면을 활용한 리버서블 에비에이터 점퍼 등 실용성과 착용감을 올리고, 편의성을 고려한 워크웨어를 강조한다. 동시에 또 '사쥬 드 크레'나 '오어슬로우' 등..

코스맥스그룹, 임원 인사 단행···"한-중 법인 대표 상호교체"

코스맥스그룹이 심상배 코스맥스 대표이사 부회장과 최경 코스맥스차이나 대표이사 부회장의 직책을 상호 교체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8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맥스차이나 대표에 심 전 코스맥스 대표을, 코스맥스 대표에 최 전 코스맥스차이나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심 부회장은 1980년 태평양으로 입사해 아모레퍼시픽에서 생산부터 물류, 연구·개발 분야 등 화정품 산업 전반을 걸쳐왔다. 심 부회장..

조직 개편·현지 맞춤···해외시장 공들이는 애경

애경산업이 생활용품 사업의 해외시장 역량을 강화한다. 이미 국내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해당 부문의 입지를 해외에서도 재현하며 '글로벌 소비재 기업'으로의 도약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조직 개편으로 기틀을 다진 데 이어 현지 맞춤 전략을 전개하며 주력 브랜드의 존재감을 제고키로 했다. 27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회사가 화장품 부문과 함께 전개하는 사업인 생활용품 부문의 수출, 즉 해외시장 매출이 지속 증가하..

인기 브랜드 키우고 신제품 론칭···신세계인터 '뷰티 전략'

패션업계 불황을 마주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코스메틱사업 역량을 강화하며 반등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패션사업의 부진에도 오히려 매출이 약진한 코스메틱사업의 기세를 이어간다. 이를 위해 윌리엄 김 신세계인터 대표는 인기 브랜드를 신 성장동력으로 낙점,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신규 브랜드를 지속 론칭하며 사업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26일 신세계인터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의 코스메틱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5..

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 "올해 성장의 변곡점 만든다"

LG생활건강이 서울시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26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23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4건의 의안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회사는 지난 공시내용과 동일하게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6조 8048억원, 영업이익은 4870억원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제2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

에이블리, 버티컬 커머스 최초 월 이용자 수 800만 돌파

에이블리가 버티컬 커머스 업계 최초로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800만 명을 돌파했다. 26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달 에이블리 월간 이용자 수는 811만 명을 넘어서며 패션, 뷰티, 라이프 전문 앱을 포함한 전체 '버티컬커머스' 업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종합몰과 전문몰의 통합 순위인 '국내 모바일 쇼핑 앱' 기준으로는 쿠팡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018년 3월 론칭한..

반등 이끈 LX하우시스 한명호號···"올해도 북미 정조준"

10년 만에 돌아온 한명호 LX하우시스 대표가 지난해 복귀 첫해에 반전을 이끌어 냈다. 성과에는 북미를 겨냥한 한 대표의 노림수가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올해도 LX하우시스는 인조대리석을 앞세워 B2B(기업 간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가리지 않고 북미 공략에 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 LX하우시스, '글로벌 선봉장'으로 인조대리석 앞세운다 25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북미법인은 지난해 164억원의..

[MZ기자들의 패션톡톡] "K-디자이너 브랜드 한곳에"···패션코드 2024 FW

지난해 패션업계에서 놓칠 수 없는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디자이너 브랜드의 약진이었다. '마뗑킴'과 '마르디 메크르디' 등으로 대표되는 이들 브랜드의 성장은 국내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전달하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시도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각자만의 개성과 시각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는 디자이너들은 기존의 이야기와는 또 다른 성공기를 그려가기 위해 코엑스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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