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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법조팀 정민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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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이어 공수처도 미제사건 '산더미'…52%가 장기사건
[검사수첩] 법정에 제출된 해외문서…공판검사가 밝혀낸 6500억 사기의 진실
마약류 사범 매년 느는데…보완수사 폐지에 檢 고심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국회 통과에…구자현 檢총장 직무대행 전격 사의
이흥구 대법관 후임에…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탄 차량이 자택으로 귀가 도중 대형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5분께 경기 의왕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월암IC 인근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타고 있던 승용차와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유 전 본부장이 타고 있던 차량이 회전하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에서야 멈춰선 것으로 전해졌..
경찰청이 오는 2026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인터폴 서울 총최'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서는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과 경찰의 관계를 명문화하는 국내 입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5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은 1964년 9월 인터폴에 가입(제33차 베네수엘라 총회)한 이래 현재까지 인터폴에 상당한 재정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전 세계 195개국 회원국 가운데 분담금 세계 9위, 펀딩 세계..
◇위원 △ESG경영실장 이영재 △안전경영실장 노명진 ◇1급 △ICT운영처장 전광모 △성과평가처장 유태선 △상생복지처장 김주명 △인사처장 김성욱 △회계처장 최규호 △자산관리처장 이도영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장 선치성 △교육운영처장 황윤상 △방송관리처장 김민식 △면허시험처장 이종숙 △첨단교통연구처장 고광용 △대구운전면허시험단장 노유진 △원주운전면허시험단장 이국환 △문경운전면허시험단장 이종상 24년 1월 1일자
경찰청이 오는 2026년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서울 총회를 유치하면 항공·숙박·관광 등 분야에서 수십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특히 경찰청이 주최하는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KPEX)과 연계가 이뤄질 경우 치안·보안·수사 등 경찰 전(全) 기능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4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은 1999년 이후 2..
윤희근 경찰청장이 4일 열린 회의에서 최근 검찰이 수사 중인 이른바 '사건 브로커' 사건과 관련해 "부끄럽고 통탄할 일"이라고 말했다. 윤 청장은 이날 오전 주간업무 회의에서 "(사건 브로커 사건과 관련해) 우려할 만한 내용들이 언론 보도상에 나오는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많은 국민이 우려하니까 청장으로선 부끄럽고 통탄할 일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정기 인사를 앞두고 전국 시도경찰청에..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 실패의 아쉬움도 잠시, 대한민국이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이번 무대는 바로 전 세계 195개국 경찰이 한자리에 모이는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총회'다.1999년 서울 총회 이후 27년 만에 인터폴 사무총국에 '대한민국 개최'를 제안한 경찰청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 계획이다.윤희근 경찰청장은 지난 28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91..
캄보디아에서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한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약 920억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의 부총책이 국내로 강제송환됐다.경찰청은 2일 사기 등 혐의를 받는 A씨(48)를 캄보디아에서 검거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6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서울과 인천, 부산 일대에서 사기 조직 총책을 맡고 있던 친형(구속)을 비롯해 공범 34명과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부동산 개발..
윤희근 경찰청장이 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총회에 참석해 '초불확실성 시대의 선제적 치안전략'을 제시했다. 윤 청장은 지난 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91회 인터폴 총회에 참석해 '인터폴 비전 2030'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자로 단상에 올랐다. 윤 청장은 위르겐 스톡 인터폴 사무총장, 아이슬란드·칠레·부르키나파소 경찰청장들이 패널로 참석한 이 자리에서 '인터폴 비전 2030'의..
[1보] 신안 가거도 해상서 중국 화물선 추정 선박 1척 침몰
"회신 기다리다가 추적 단서 다 사라지는데…."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A 수사관은 최근 B 기업으로부터 피의자의 개인정보를 제공 받기 위해 협조 요청을 했다가 3주째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다. 기업에서 담당자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받아 협조 요청을 했음에도 담당자가 3주 동안 이메일 확인을 하지 않은데다 '처리해준다'는 되풀이 전화 답변 외에 아무런 자료를 받지 못한 것이다. A 수사관은 "급한 건이 있어 이달 초에..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의 불법 촬영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그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압수해 포렌식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황씨 사건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황씨가 노트북 제출 전에 초기화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느냐는 질문에 "말씀드리기 어렵다. 포렌식 결과가 나와봐야 확실히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씨..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인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해 경찰이 "결론이 내려질 때까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까지 (마약 투약) 음성으로 나온 건 맞지만, 추가적인 수사를 일부해야 할 내용이 있다"라며 "완전 음성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정황상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분명하면 불기소로 송치하는 건 맞지 않다고..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인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해제한 것으로 파악됐다.27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난 25일 만료된 권씨의 출국금지 기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권씨 측도 전날 이 같은 출국금지 해제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경찰은 지난달 26일 권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당시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 회장 아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27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김 회장 아들 A씨에 대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한컴 계열사가 투자한 가상화폐 아로와나토큰 발행 업체 대표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김 회장이 아로와나토큰으로 비자금..
금품을 향응 제공하고 경찰 승진인사 등을 청탁한 이른바 '사건 브로커' 사건과 관련해 현직 경찰관들이 경찰청에 승진인사 제도 손질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직 경찰관들로 이뤄진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는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남·광주지역에서 수사 중인 경찰 고위직 인사청탁 관련 사건으로 인해 경찰조직 전체가 부정부패 집단으로 비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