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illiam614
대전관광공사가 중국 청두서 현지 마케팅으로 K-뷰티 의료관광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했다.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1~22일 중국 청두에서 대전의료관광 협력프로젝트 참여기관들과 함께 현지 소비자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구 규모 기준 중국 4번째 대도시인 청두에서 대전 의료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현지 여행업계 관계..
대전시가 산업단지 조성지구의 부동산 투기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3년간 서구 오동지구 일반산업단지와 봉곡지구 일반산업단지 사업구역 1.16㎢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관리한다. 오동·봉곡지구 산업단지는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4~2030년 서남부 일원 개발 가능 지역에 추진되는 대전시의 핵심 사업이다. 이번 구역 지정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지가 상승과 투기 수요를 선제적으로 차단..
대전시가 '2025년 추계 군사과학기술학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미래 국방 R&D 교류의 장을 열었다. 대전시는 지난 2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공동 주관으로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군 과학화를 통한 국방력 강화'를 목표로 산·학·연·군 관계자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지상·해양·항공·유도·정보통신·감시정찰·미래..
대전시와 충남대가 반도체 인재를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역 정주형 성공모델 마련에 박차를 가했다. 대전시와 충남대는 지난 21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2025학년도 반도체 인사이트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첫 개최 이후 두 번째로 열렸으며, 프로그램과 참여 규모 모두 확대됐다.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 학생과 지역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네트워크 교류의 장..
대전관광공사가 공정관광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획자 양성에 힘을 보탰다. 대전관광공사는 지역기반 공정관광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5 대전공정관광 기획자 양성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정관광의 개념 이해부터 실무 중심 프로그램 기획·운영까지, 지속가능한 공정관광 프로그램 발굴과 기획자 양성을 목표로 18명 소수 정예 교육생이 약 22시간 과정에 참가해 수료했다. 교육..
대전시가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낙후지역 환경 개선에 본격 나섰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받고 연차별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전계획 변경은 동구 추동·대청동 등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의 낙후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7월 주민공청회 의견을 반영해 확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
대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소설가 강해원이 두번째 단편소설집 '새벽의 발자국'을 출간했다. 강 작가는 2019년 월간 문학세계로 등단한 이후 첫 소설집 '나비춤'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번 신작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서사 감각과 인간 내면에 대한 섬세한 통찰을 선보인다. '새벽의 발자국'은 일상의 미세한 균열과 삶의 작은 장면 속에서 인간의 근원적 질문을 포착하는 여덟 편의 단편으로 구성됐다. 거대한 서..
대전 유일의 사적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에 대한 보수공사가 본격 재개됐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복원 구간은 총 31m이며,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족산성 북측 구간은 2022년과 2023년 두 차례 폭우로 붕괴 피해를 입었다. 올해는 복구 과정에서 성벽의 배부름 현상과 기초부위 취약점이 추가로 발견돼 정밀조사와 설계 변경을 거치면서 공사가 장기화됐다. 대전시는 완성도 높은 복원을 위해 전..
대전시가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전략 거점 도약을 위해 연구개발본부 설치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지난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이주희 의원, 지역 국회의원 6명과 공동으로 국회에서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이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화지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제고를..
대전시교육청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내세웠지만, 정작 올해 교원 중대 비위가 급증하면서 공염불에 그쳤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에서 대전교육청은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 모두 2등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했다. 이에 힘입어 대전교육청은 올해 3월에는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그..
한국수자원공사는 12일 대구 EXCO에서 'Smart Water에서 AI Water로의 진화'를 주제로 '상수도 AI 전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5)'과 연계해 열렸다. 심포지엄은 상수도 AI 전환(AX)의 전략과 방향을 공유하고 AI 기반 수도관리의 미래 과제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자..
대전관광공사는 12일 오후 3시 공사 사옥 2층에서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김용원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소통 중심의 간소한 행사로 진행됐다. 노사 간 꽃다발 증정으로 시작해 현악 4중주 연주, 사장 인사말, 직원 간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김 사장은 부서 간 협력과 인사 공정성, 조직의 위계질서 확립을 강조하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직원들과 자유로..
대전시가 LH와 협력해 과학벨트 개발이익금 60억원을 조기 확보하며 재정 안정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신동·둔곡) 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개발이익 재투자금 60억원을 현금으로 선납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개발이익 재투자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관한특별법'에 따라 준공검사 전까지 완료해야 하는데, 준공 이전에 현금으로 조기 납부받은 것은 전국 최초 사..
대전시가 첨단 바이오 제조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싱가포르국립대와 손잡았다. 대전시는 12일 싱가포르국립대(NUS)와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 바이오 제조분야의 공동연구 및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서 최종 지정된 '합성생물학 기반 첨단 바이오제조 글로벌혁신특구'의 성공적 운영과 참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추진됐다. 싱가포르..
한국수자원공사의 AI 정수장이 12일 물 분야 세계 최초로 OECD 글로벌 인프라 품질 인증 'BDN'을 획득했다. 인증식은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행사에서 진행됐다. BDN은 OECD가 미국, 일본, 호주와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인프라 품질보증 제도로, 지속가능성·경제성·환경책임·투명한 거버넌스 등을 충족한 인프라에 부여된다. 국제개발금융기구(MDB)나 ODA 사업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