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보금자리 '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대전센터'가 개소했다. 희망디딤돌 대전센터는 지난해 3월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 대전아동복지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삼성이 후원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전아동복지협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1년여 추진 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전국에서 11번째 희망디딤돌사업의 성과물인 대전센터는 삼성 임직원들이 기부한 50억원으로 건립하고, 3년간 운영비로도 사용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