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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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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몸집 내주고 수익성 챙겨"…희비 엇갈린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이성훈 LH 사장 "공공택지·도심 주택 조기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전국에서 문을 닫는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늘고 있다. 거래시장 회복세에도 서울·수도권과 지방 간 온도차가 심한데다 전세사기 여파에 따른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거래가 줄고 있어서다. 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폐업한 전국 공인중개사무소는 1029곳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935건) 대비 9.1% 늘어난 규모로, 지난해 11월(1103건) 이후 9개월 연속 1000건을 웃돌았다. 같은 기간 휴업 중..
DL건설은 이달 경기 수원 영통구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시티 광교 웰스하임'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3개동, 전용면적 82㎡ 총 187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별로 △82㎡A 93실 △82㎡B 47실 △82㎡C 47실 등이다. 광교 신중심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는 게 DL건설..
국가철도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월 환경부 한화진 장관이 시작했다.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다. 현재 여러 기관과 기업으로 릴레이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김 이사장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는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국토교통부가 설계기술인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 대가 기준을 마련한다. 국토부는 '건설엔지니어링 대가 등에 대한 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이달 20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4입 밝혔다. 정부는 올해 6월부터 1000억원 이상 공공공사 입찰 때 BIM 설계 적용 검토를 의무화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대가 기준이 없어 발주청별로 BIM 설계 용역비에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48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기관차 유지관리 기술이전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방글라데시 다카~치타공 간 운행하는 한국산 디젤기관차 관련 정비 기술 전수를 골자로 한다. 코레일은 국내 철도차량 유지보수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년까지 3년간 방글라데시 철도청에 기관차 정비 기술을 이전하고 컨설팅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차량 조직 및 인력 운영 자문 △대차세..
국가철도공단은 강원 양양에 위한 동해미건설선 인구정차장 부지 개발을 위한 사업주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3만4230㎡ 규모로, 일제강점기에 동해선 철도건설을 위해 매입한 곳이다. 다만 동해북부선(강릉∼제진) 철도 기본계획 확정으로 철도건설 사업부지에서 제외돼 현재는 철도공단에서 관리 중인 유휴부지다. 공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해양 레포츠 관광객 수요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개발대상지에 서핑기..
지난 달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연초 대비 130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0.28대 1이던 경쟁률이 지난달에는 36.62대 1을 기록했다.지난 1월 수도권 1순위 청약에선 1649가구에 459명이 접수했다.2월에는 1582가구 모집에 3348개 통장이 몰리며 2.12대..
환경·에너지 기업 SK에코플랜트가 싱가포르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시스템으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공급한다. SK에코플랜트는 4일 GDS가 싱가포르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시스템으로 연료전지를 공급·설치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GDS는 상하이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기업이다.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830여개 글로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올해 들어 보증금 5억 원 이상의 고가 전세 주택에서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돈을 제때 돌려주지 않아 보증기관에서 대신 갚아준 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4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대위변제) 5억원 이상 전세보증금은 1000억원 규모로, 작년 한 해 대위변제액을 벌써 넘어섰다. 4일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신세계건설은 최근 LG유플러스와 협력해 실시간 초정밀측위기술을 건설용 드론에 도입하는 테스트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초정밀측위기술은 일반적인 GPS 등 글로벌 위성항법 시스템(GNSS)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최대 수십 미터 오차를 '실시간 이동 측위(RTK)' 기술로 보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차 1~2cm 수준의 정확도가 특징이다. 통신환경이 열악한 건설현장의 특성상 공공기준국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LG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4일 광역버스 주요 혼잡노선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자치단체 및 운수사와 함께 진행된다. 사전에 현장을 점검하고 혼잡 노선별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방학, 휴가철 등으로 감소했던 광역버스 이용수요가 이달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돼서다. 출퇴근 혼잡이 예상되는 34개 노선을 대상으로 노선별 만차 횟수, 무정차 통과, 대기인원 등..
올해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가 잇따르면서 건설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많이 추락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반발의 불씨가 커지고 있는 것이다. 반발 대상은 민간 건설사뿐 아니라 국토교통부 등까지 확대되는 분위기. 이러한 국민 여론에 정부도 옷매무새를 제대로 만지는 모습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끊임없이 발생하는 건설업계 병폐 원인을 '건설 이권 카르텔'로 지목하고 척결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시장이 달아오르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반면 중소 건설사 분양 물량은 되레 줄었다. 작년 하반기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경색 및 미분양 속출 여파로 주택 사업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해 주택 인허가·착공 물량도 급감하면서 건설산업 생태계 파괴 및 주택 공급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일 부동산R114 조사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3만34..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조성 중인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의 견본주택이 지난 1일 서초구 양재동 일대에서 문을 열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71가구로 지어지고 있다. 타입별 가구 수는 △59㎡A 226가구 △59㎡B 35가구 △74㎡A 152가구 △84㎡A 188가구 △84㎡B 152가구 △84㎡C 18가구 등이다. 이날 기자가 찾은 견본주택 내부 1층..
◇본부장 △공공주택사업본부장 오주헌 ◇부서장 △비서실장 손주석 △홍보실장 문정만 △기획조정실장 유보현 △노사협력처장 문호길 △서울지역본부장 피봉석 △경기남부지역본부 주택사업처장 천병삼 △강원지사 주거복지사업단장 이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