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전남 고흥서 K-UAM 1단계 실증사업 나서
국토교통부는 전남 고흥에서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사업 1단계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1단계 실증은 크게 연구개발(R&D)과 통합 운용 분야로 구분해 추진한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연구개발 단일분야 실증에는 국내 5개 컨소시엄·기업이 참여해 개발된 기술을 검증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참여 기업은 로비고스, 파인브인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플라나, 볼트라인 등이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