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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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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몸집 내주고 수익성 챙겨"…희비 엇갈린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이성훈 LH 사장 "공공택지·도심 주택 조기 공급에 모든 역량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이 사회공헌 파트너기관과 함께 튀르키예 지역 구호활동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엠에이치앤코(모던하우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들이 직접 구매하거나 기증한 방한용품 및 여성, 영유아 물품 등 약 1000점의 물품을 마련했다. 엠에이치앤코는 겨울침구류 3500세트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는 겨울 의..
최근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는 가운데, 미분양 단지가 '제로(0)'인 지역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신규 공급이 적어 청약 대기 수요가 존재하는 등 추후 분양 예정 단지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국토교통부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미분양이 5가구 미만인 시·구는 149곳 중 42곳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강남 3구(강남·송파·서초)와 용산구, 양천구 등이 포함됐다. 경기..
최근 주택 시장을 진단하는 각종 지표가 엇갈리게 나타나는 등 부동산 시장의 혼조세가 장기화되고 있다. 실제 부동산 매수 심리를 의미하는 '매매수급지수'가 소폭 상승한데 이어 일부 지역에서는 급매물을 중심으로 거래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미분양 물량은 늘고 있고, 매매가를 뒷받침하는 전세가율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수요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수요자들은 내집 마련의 적기가 언제인지 고민하..
국토교통부는 최근 제안서평가위원회 및 기금운용심의회를 거쳐 향후 5년간 주택도시기금 업무를 수행할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수탁은행) 협상적격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는 주택도시기금의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지역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일반 수탁은행' 유형을 새로 만들었다. △간사 수탁은행은 우리은행 △전국 일반수탁은행은 국민·농협·신한·하나은행 4곳 △일반수탁은행은 대구·부산은행..
대우건설은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한 푸르지오 상품 전략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2021년 처음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전략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 버전이다. 이번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은 개인의 삶, 심리적 안정, 일상에서의 감동이 중요시되는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해 'Life inspirer_거주자에게 삶의 영감을 주는 집. 푸르지오'의 콘셉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해 민간기업과의 협력강화에 나섰다. LH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범단지의 구체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민간기업 7곳과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 기업은 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GS건설·대우건설·롯데건설·포스코건설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정부에서 발표한 '공동주택 층간소음 개선방안'의 후..
국토교통부는 '지적공부 미등록 정비사업'을 통해 여의도 2배 면적에 해당하는 7954필지(5.6㎢)를 국유재산으로 새로 등록하고, 공시지가 180억원 상당의 토지 경계(1만512필지)를 바로 잡았다고 17일 밝혔다.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토지와 경계나 면적이 잘못 등록된 토지는 공공이나 민간에서 시행하는 각종 인·허가 개발사업과 개인 간 토지거래를 어렵게 하는 장애요인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와 조달청..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6일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억61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성금은 주택건설협회 중앙회와 서울시회, 광주·전남도회 등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택건설협회장은 "갑작스런 강진으로 커다란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서울·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이 꿈틀대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매매 거래량은 4개월 연속 늘었고, 주택 매매심리도 상승세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매매계약 체결건수는 664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12월(4882건)보다 36% 증가한 것이다. 서울과 인천은 작년 6월 이후 7개월 만에 1000건 이상 매매계약이 이뤄졌다. 경기는 전월(3150건) 거래량보다..
한국도로공사는 16일 김천 본사 강당에서 제19대 함진규 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어려운 경영환경 변화에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계 최고 수준의 도로교통 서비스 기업이 되기 위해 추진할 중점 사항들을 주문했다. 그는 "국민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주요 사고유형에 대한 심도 있는 진단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기본에서 다시 시작 한다는 각오로 사고에 취약한 도로..
한신공영은 최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동절기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 7~8일과 14~15일 총 4회 진행됐다. 한신공영은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직원들에게 직접 설문을 받았다. 이를 통해 매년 1박 2일로 진행되던 교육일정을 1일로 단축하고 그룹별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올해 동절기 교육은 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 열린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수원시가 후보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ITS는 첨단교통기술을 통해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자동화된 운영으로 교통 효율·안전성을 높이는 지능형교통체계를 뜻한다. ITS 아태총회는 1996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TS 기술 교류 △시장동향 공유 △협력 강화..
지난해 9월 이후 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출 규제 완화 및 수도권 규제지역 해제 등의 정책 수혜 기대감이 맞물리며 거래량 반등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16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매매계약 체결건수는 6647건으로 집계됐다. 서울과 인천은 작년 6월 이후 7개월 만에 1000건 이상 매매계약이 이뤄졌으며,..
올해 들어 부동산 거래량이 차츰 늘고 있지만 집값이 바닥을 치고 반등하는 추세로 돌아섰다고 보기에는 '시기상조'라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거래량 △가격 변동률 △분양 가구 △미분양 가구 등 통계 분석을 통해 집값 '바닥론'은 아직 이르다는 결론을 내놨다. 2006년 이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변동률과 거래량 연간 추이를 보면 가격과 거래량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데, 가격이 오..
최근 청약시장 침체가 가팔라지면서 청약통장을 해지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감소세에 접어들기 시작해 올해도 한달 사이 약 15만명이 통장을 깼다. 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2623만664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638만1295명) 대비 14만4648명 줄어든 수치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지난해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