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메타버스 '짠'에서 랜선 술상 차린다
CU는 국내 최초 음주 메타버스 플랫폼 ‘짠’과 함께 랜선 술자리를 만든다고 5일 밝혔다. ‘짠’은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지인들과 화상으로 술자리를 가질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서비스다. 다양한 배경 테마에서 직접 얼굴을 보며 실제와 같은 음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게임, 노래방, 동영상 시청 등이 가능하다. 참여자들은 CU에서 구매가능한 주류, 안주류 상품 모양의 스티커를 배경에 붙여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