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22년 상반기 신상품 본격 론칭
롯데홈쇼핑은 ‘LBL’, ‘더 아이젤’, ‘라우렐’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론칭하며 22년 봄·여름(SS) 시즌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홈쇼핑의 단독 패션 브랜드 매출(주문금액 기준)은 전체 패션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매년 신장하는 추세다. 올해 봄 시즌은 단독 브랜드의 ‘콘셉트 리뉴얼’, ‘소재 차별화’, ‘타깃 다양화’ 등을 통해 패션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