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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2026 국감] 국회 보건복지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

고상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장들이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적십자사, 국립중앙의료원 등 복지부 산하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포토] [2026 국감] 백관백 직무대행 '북한 의료기기 지원 관련 질의 답변'

백관백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이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북한 의료기기 지원 관련한 조백숙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與, 오세훈 한강버스 은폐 의혹 진상조사단 구성…고발도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은폐 논란과 관련해 당 차원의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고 고발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오세훈 한강버스 비리 은폐 의혹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고, 당 차원의 고발 조치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천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지난해 9월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한강버스 선박 건조 계약의 비리 정황을 오세훈 시장..

정점식 "민주당 잘하는 건 탄핵과 갑질…지지율 10%대로 주저앉을 것"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더불어민주당이 잘하는 것은 탄핵과 갑질 딱 두 가지뿐"이라고 비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주기적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협박하더니 지난주에는 김민석 대표가 직접 나서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다"며 "민주당의 탄핵 도착증이 도진 것"이라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이어 "김민석 대표는 연일 갑질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새벽 5시에 사진 한 장 찍자며 휴식과 취침을..

한병도 "與 정치인들 잇따른 실언…원내대표로서 큰 책임감 느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추미애 경기지사와 부승찬 의원 등 당내 정치인들의 잇따른 실언을 두고 고개 숙였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최근 정치인들의 잇따른 실언으로 국민 여러분의 분노와 실망이 커지고 있다. 특히 민주당 소속 공직자들의 언행이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원내대표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가 사과의 뜻을 밝힌 건 전날 부 의원이 추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포토] 국정감사 대책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 '추미애·부승찬 논란, 국민 기대 못미쳐...큰 책임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정감사 대책회의 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정점식 원내대표 '민주당 잘하는 건 탄핵·갑질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여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22일 채택

여야가 19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오는 22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 측은 "오는 22일 공소청 국정감사 중 전체회의를 열고 최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에 적격 의견과 부적격 의견을 병기해 채택하기로 여야 간사 간 합의했다"고 설명했다.여야는 지난달 18일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으나 한 달여간..

번지는 '秋 설화'에 난감해진 민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이 정치권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추 지사는 19일 순직 소방관 영결식에 참석한 뒤 국정감사장에서 재차 사과했지만,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사과의 진정성과 대권 행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국민의힘은 사퇴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추 지사는 이날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최근 저의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소방 재정 보완 속도내는 민주… '추미애 리스크' 수습 안간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한 징계론과 거리를 두고 소방 재정·제도 보완에 무게를 싣고 있다. 일부 당원들의 출당 요구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선 추 지사의 사과와 후속 대책으로 여론을 수습하겠다는 구상이다.김민석 대표는 19일 당 유튜브 방송 '민티07'에서 당 차원의 조치를 묻는 질문에 "당은 초반에 사과를 공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요청을 드렸었다"며..

국감으로 달아오른 국힘 당권 경쟁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이 국정감사를 무대로 달아오르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강경 대여 공세를 앞세운 차기 주자들이 잇따라 부상하면서 당권파 내 주도권 다툼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반면 친한계(친한동훈) 인사들의 존재감이 좀처럼 부각되지 않으면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복당을 뒷받침할 당내 기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국감에선 강경한 대여 투쟁을 펼치는 주진우·이진숙·김태규 등 영남권 초선 의원들의..

용인갑 윤재복 임명 강행에… 국힘 지도부 내홍 격화

국민의힘이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오류 논란에도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후보를 임명하면서 경선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다. 경선에서 패한 비당권파 양향자 최고위원은 "진상 규명이 먼저"라며 임명안 의결에 불참했다.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도입한 당원직선제의 첫 조직위원장 경선이 당내 갈등의 불씨를 남긴 채 마무리된 모습이다.국민의힘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후보의 용인갑 조직위원장 임명안을 의결했다. 윤 후보는 장 대표 팬클럽인..

'조희대 탄핵' 놓고 갈라진 범여권… 野 "사법부 장악" 경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를 둘러싼 범여권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탄핵소추안을 공개하며 동참을 압박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여론의 역풍과 정치적 부담을 고려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리스크와 '사법부 장악' 프레임을 앞세워 대여 총공세에 나섰다.조국혁신당은 19일 조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고 민주당에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혁신당은 "국민은 확실한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며 "정치가..

김민석, 부승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경고…윤심원 직권조사 명령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기지사를 옹호하는 과정에서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윤리심판원에 직권조사를 지시했다.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공지를 통해 "김 대표는 오늘 국정감사에서 나온 부승찬 의원의 소방 관련 발언에 대해 엄중 경고했다"며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해당 발언의 경위에 대한 작권조사명령을 내렸다"고 했다. 부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 인건비와 그 지원..

'추미애 징계' 딜레마 빠진 與…"제명은 아직"vs"확실한 조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한 징계론과 거리를 두고 소방 재정·제도 보완에 무게를 싣고 있다. 일부 당원들의 출당 요구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선 추 지사의 사과와 후속 대책으로 여론을 수습하겠다는 구상이다.김민석 대표는 19일 당 유튜브 방송 '민티07'에서 당 차원의 조치를 묻는 질문에 "당은 초반에 사과를 공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요청을 드렸었다"며 "지금은 국민들께서 마음이 풀리실..

부승찬 "소방, 진짜 재정 쭉쭉 빨아먹어"…野 항의에 국감 파행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면 충돌해 일시 중지되는 등 파행을 겪었다. 부승찬 민주당 의원이 "소방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 부 의원은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감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과거 소방 예산 관련 발언을 두둔하는 과정에서 "추 지사의 '소방 빨대' 발언은 물론 큰 잘못을 하셨지만 충분히 사과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소방이 국가직임에도 불구하고 인건비와 지..

오세훈·추미애 '잠룡 때리기' 화력 집중하는 여야

여야가 19일 서울시와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상대 당의 대권 잠룡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겨냥해 공세를 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집값 상승과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고리로 오 시장을 압박했고, 국민의힘은 추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사과 태도를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감에서 민주당은 오 시장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집값 상승의 도화선이 됐다고 주장했다. 장종태 의원은 "이재명..

다시 고개 숙인 秋…與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후폭풍이 정치권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추 지사는 19일 순직 소방관 영결식에 참석한 뒤 국정감사장에서 재차 사과했지만,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사과의 진정성과 대권 행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국민의힘은 사퇴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추 지사는 이날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최근 저의 발언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소방관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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