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5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법왜곡죄' 형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6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법왜곡죄'를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 속에 재석 170인 중 찬성 163인, 반대 3인, 기권 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서·부·강·인' 잡아라…지선 최대 격전지 승부에 사활건 여야

6·3지방선거가 97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공천 작업도 빨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최대 격전지인 서울과 부산, 강원, 인천 등에 공을 들이며 이길 수 있는 후보 공천에 사활을 걸고 있다.26일 국회 등에 따르면 여야는 이번 지선의 승부처가 될 지역을 우선 순위에 두고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원도지사 판세의 경우 민주당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국민의힘 소속 김진태 현 강원지사의 양강..

[포토] '화기애애' 민주당 의원총회

26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참석 의원들이 정청래 대표의 발언에 박수를 치고 있다.

[포토] 정청래-한병도 '민주당 의원총회 대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힘 지지율 17%까지 추락…TK서도 민주당과 동률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은 17%의 정당 지지도를 기록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의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23~25일)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율은 45%로 직전 조사(2주 전)보다 4%포인트(p) 올랐다. 국민의힘은 17%로 5%p 하락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실시된 NBS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로는 지난해 8월 1주 차(16%)에 이어 두 번..

국힘 TK 의원 25명 '행정통합 찬성'…"2월 국회 내 처리 요청"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의원 25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해 '찬성'으로 입장을 모았다. 경북 북부권 의원들의 강한 반발도 있었지만 표결 결과 찬성이 우세했고, 2월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를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구(12명)와 경북(13명) 지역 의원들을 소집해 TK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대구 지역 의원들은 오전 10시에, 경북 지역 의원들은 오전 1..

與 "경자유전 원칙으로 농지도 부동산 정상화"

더불어민주당이 농지법 개정안을 통해 부동산 정상화의 원칙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26일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우리 헌법 제121조는 국가는 농지에 관해 경자유전의 원칙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동시에 소장 제도는 금지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하위법인 농지법은 수많은 예외 규정을 통해서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를 광범위하게 인정하고 있고, 그 결과 임차 농지가 전체 농지의 50% 가까이 된..

[포토] 장동혁 대표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면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포토]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면담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이준석 "부정선거 음모론, 보수 악성부채…민주주의 근간 흔들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는 27일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부정선거 관련 공개 토론을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은 보수 진영의 만성 악성부채"라고 말했다.이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에 지면 혁신과 반성 대신 음모론으로 다음 선거까지 연명하는 행태가 계속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이 대표는 지난 5일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유튜버 전 씨에게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고 전 씨가 이를 수락했다. 토론은 27일 오후 6시에..

한병도 "코스피 6000 시대 시작…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추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을 알리며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을 통해 계속해서 자본시장 선순환 구조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 원내대표는 26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코스피가 5000을 달성한 지 한 달 만에 6100을 돌파했다. 어제 3차 상법 개정으로 기업의 혁신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가 선순환하는 건강한 자본시장의 토대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주가 누르기 방..

[포토] 미소 짓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정책조정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밝은 표정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물 마시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파국 치닫는 與野 '강대강' 대치… 지선 앞 멀어지는 민생·개혁

6·3 지방선거가 석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간 대치 국면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청산'을 선거 승리 전략으로 삼고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을 밀어붙이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거세게 맞서고 있다. 국민의힘이 여당의 독주에 제동을 걸기 위해 전체 상임위원회에 대한 보이콧을 선언하는 등 국회 운영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민주당은 의석수를..

與, 혁신당과 연대·통합 추진위 구성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5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위원회는 조승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당내 국장을 중심으로 슬림하게 구성될 것"이라며 "이번 주 구성을 거쳐 다음 주에 최고위에 보고해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합당 무산 이후 혁신당에 추진위 구성을 제안했고,..

양천구 주민 만난 장동혁… "갈라치기 정책, 부동산 해법 아니다"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는 25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수요 억제 중심에서 실수요자 보호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장동혁 대표와 부동산정책정상화특위는 이날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 대표는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자녀를 교육하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조금 더 넓은 집에 살고 싶..

국힘 첫 인재영입은 '40대' 회계사·원전엔지니어

국민의힘이 25일 6·3 지방선거 영입 인재로 '80년대생' 회계사와 원전 엔지니어를 선발했다. 당 인재영입의 기조인 '청년'과 '여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혁신 드라이브에 나섰다는 평가다.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인재영입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화회계법인 이사와 정진우 현대 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982년생인 손씨는 20년간 회계사로 근무하며 재무리스크 및 ES..

[단독] 전과 8범 시인·14범 물류사 대표… 지선 예비후보 37% '범죄경력'

6·3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진행 중인 가운데 폭력과 음주운전 등 전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후보자들이 상당수인 것으로 확인돼 꼼꼼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단체장, 지방의원은 물론 교육감 후보자 중에도 범죄 경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본지가 지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전국 2073명에 대한 전과 기록을 전수조사한 결과(24일 기준) 전체 36.6% 규모 760명의 예비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가안보실, 긴급회의…“北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 이틀 만에 복귀…“끝까지..

주한미군 장비 반출 맞춘 北 대규모 도발… 트럼프 시대..

北,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한미훈련 반발 무력시위

이성권 “통일교 의혹 전재수, 부산시장 이용해 법망 피하..

트럼프 ‘러브콜’ 보내자마자…北, 탄도미사일 10발 쐈다

포화 뚫고 날아온 ‘사막의 빛’…중동 교민 211명 사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