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주진우 '이재명 황제골프 특검법' 발의…"비용 출처·직무유기 수사해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대구 마트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라운딩 논란과 관련해 특혜 여부와 비용 출처 등을 수사하는 이른바 '이재명 황제골프 특검법'을 발의한다고 밝혔다.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의 골프 중독 치료와 예산 보호를 위해 이재명 황제골프 특검법을 대표 발의한다"고 말했다.주 의원은 "수사 대상은 10월 10일 외에도 해군 병사 실종 등 국가적 재난 때 골프를 친 사실이 있..

더민초 "김태규·이진숙·주진우, ‘野 패륜 3남매’…즉각 사퇴"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가 13일 김태규·이진숙·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초선 패륜 3남매'로 규정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국정감사 과정에서 자행한 행태들을 비판하며, 규탄에 나선 것이다.더민초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김태규·이진숙·주진우 의원을 겨냥하며 "막말과 망언이 점입가경이다. 민생을 살피고 국가 미래를 토론해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마치 '망언 경연대회'라도 하듯 망발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먼저 더민초는 김 의원의 노..

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공수처 고발…"업추비 유용·허위자료 제출"

조국혁신당이 13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부적절 사용 및 국회 허위 답변서 제출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혁신당은 조 대법원장에 대해 횡령과 국고 손실 등 6개 혐의를 적시하며 "사법부 수장의 도덕성 부재와 범법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했다.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혁신당이 제시한 고발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한병도 "조희대, 사법부 권위·신뢰 훼손한 장본인…사퇴하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재차 사퇴를 촉구했다.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진행된 감사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과 법원행정처장에게 격려금으로 현금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압박 수위를 높인 것이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정감사 대책 회의에서 "법사위원들이 열람한 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법원 재무담당관이 인출해 온 현금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비서실장과 비서관을 거쳐 각 대법관 방으로 전달됐다고..

국힘 "이화영 성탄절 특사 단행하면 정권 몰락 도화선 될 것"

국민의힘은 13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성탄절 특별사면 가능성에 대해 "정권 몰락의 결정적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사법정의를 훼손해 이 전 부지사에 대한 맞춤형 특사를 단행한다면 헌법상 사면권을 사유화해 사법체계를 농단하는 명백한 직권남용"이라고 밝혔다.임 정책위의장은 이 전 부지사가 이번 주 성탄절 특별사면을 통한 가석방을 요구할 것이라는..

민주당, '신천지 당원 집단 가입' 정황 확인…최고위 보고·후속 대응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정황을 파악하고 후속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공지를 통해 "신천지 교인의 당원 가입 관련 조사는 최근 일단락돼 최고위원회에 보고됐다"며 "내용 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에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앞서 당 지도부는 전당대회 직후 당원 정비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김민석 "우크라 대사 소환, 강한 외교 표현…야당 '금도' 넘은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의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 소환 조치에 대해 강력한 외교적 의사 표현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측의 비공개 합의 유출과 이에 동조한 야당의 대응을 두고는 외교·안보의 금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했다.김 대표는 13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양국 간 비공개 합의였던 포로 이송 문제를 우크라이나 측이 일방 공개한 사안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했음에..

국감 2주차도 與野 격돌…감사원·경찰부터 LH·방미통위까지

국정감사 2주 차 첫날인 12일 국민의힘이 감사원과 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 공정성을 겨냥해 대여 공세를 이어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감에서는 여야 모두 주택 공급 차질과 부채 문제를 지적했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국감에서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척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 국감에서는 감사위원들의 정치적 중립성과 과거 감사 결과의 재검토를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은..

'민생국감' 외치더니… 與내홍·정쟁으로 얼룩진 '분탕국감'

더불어민주당이 '민생 국감'을 앞세웠지만, 정쟁에 당내 갈등까지 부각되면서 '분탕 국감'으로 흐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번 주에는 '여권 화약고'로 꼽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여권 내홍이 한층 격화할 가능성이 있다. 민생 성과를 통해 지지율 반등을 꾀하려던 민주당이 오히려 내부 갈등에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관측이다.12..

'李 골프 특검법'까지 예고한 국힘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난 대응을 겨냥해 '골프 특검법'까지 예고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대구 상가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 방문 논란에 이어 지난 7월 해군 장병 실종 당시 골프 의혹도 다시 꺼내 들며 대통령의 보고·지시 경위 공개를 요구했다. 국정감사를 계기로 이 대통령의 처신과 재난 대응 책임을 함께 파고드는 전방위 공세에 나선 모습이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골프장 방문 논란을 재난 대응 책임론으로 확대하고..

수도권·충청 잡은 국힘, 지지율 역전

국민의힘 지지율이 40%대로 올라서며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특히 주요 선거의 '캐스팅보트'로 꼽히는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지지율이 큰 폭으로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에서 민생·안보를 축으로 펼친 대여 공세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41.3%, 민주..

문체위 국감, '암살자(들)' 공방…"고문 장면에 12세 등급" vs "인위적 개입 안 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국정감사에서 충돌하는 양상으로 번졌다. 국민의힘은 폭력성과 욕설이 담긴 영화에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부여한 근거를 따졌고, 더불어민주당은 개별 작품을 겨냥한 정치권의 개입이 창작 탄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맞섰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2일 영상물등급위원회와 영화진흥위원회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국민의힘은 '암살자(들)'의 등급분류와 역사 왜곡 논란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윤용근..

과방위, '이진숙 제척' 與 주도 가결…이진숙 "숫자 많다고 정의 아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12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제하는 안건을 범여권 주도로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정한 국정감사를 위한 결단이라고 했고, 이 의원은 다수의 횡포라며 반발했다.과방위는 이날 제척안 상정을 위한 의사일정변경안을 찬성 12명, 기권 5명으로 가결한 뒤 정회했다. 속개 후 송기헌 과방위원장이 동료 위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표시를 보장할 필..

與野, LH사장 "대출 더 조이자" 발언에 "공급이 먼저" 한목소리 질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2일 LH 사장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발언에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주택 공급을 책임지는 기관장이 수요 억제를 먼저 꺼냈다는 지적이다. 여야는 약속한 공급 계획 이행이 우선이라고 했다.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성훈 LH 사장에게 "주택 공급을 책임지는 LH 사장이 대출을 더 조이자고 하면 무주택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과 뭐가 다르겠느냐"고 말했다. 엄 의원은 대출 규제..

장동혁,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결정…"선거 공정의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출을 위한 결선 재투표를 결정했다. 책임당원 일부가 자동전화응답(ARS) 투표 전화를 받지 못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선거 공정성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두 후보가 합의하에 ARS 투표 결과를 확인했다 해도 시스템 문제로 당원들의 투표권이 침해받았다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재투표 결정 배경을 밝혔다.장 대표는 "오늘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포토] [2026 국감] 속타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포토] [2026 국감] 국회 정무위 국감 증인 출석한 정유 4사

김종화(왼쪽부터 뒤로) SK에너지 대표와 송명중 HD현대오일뱅크 대표, 김창수 GS칼텍스 부사장, 이건명 S-OIL 부사장이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오른쪽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포토] [2026 국감] 정유 4사-쿠팡-홈플러스 등 정무위 국감 증인 출석

김종화 SK에너지 대표를 비롯한 증인들이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의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1:180 싸움' 한동훈과 민주당…"오히려 체급 키운다" 진단도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최고위원회의와 국정감사, 방송·기자회견을 총동원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한 파상공세에 나섰다. 이날 공개적으로 한 의원을 겨냥한 민주당 의원만 10명을 넘었다. 조국혁신당까지 가세하면서 한 의원은 혈혈단신으로 180석에 육박하는 범여권의 집중 공세에 맞서는 형국이다. 외교통일위원회 국감차 미국에 머물고 있는 한 의원은 "왜곡된 허위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민수·전용기 최고위원이..

與 법률위, '李대통령 선관위 특검 보고' 野 주진우 명예훼손·무고죄 고발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가 12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주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방할 목적으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사실로 고발하는 무고까지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주 의원은 지난달 30일 이 대통령이 SNS에 올린 '일일종합상황보고' 문건 이미지 하단의 잘린 문구를 지적하며 "선관위 특검에게 수사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는 자백..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서울 주요지역 주택 가격 계속 떨어져…폭락 걱정도..

李대통령 부부 등 ‘1호기 탑승’ 168명 개인정보 유출..

靑,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긴급회의…“철저히..

외교부, 공군 1호기 명단 “해킹 아닌 유출로 판단”

“비밀 연합 증거 없었어” 고개 숙인 김민석…‘신천지 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세 차례 연속 자리

외교부 “해킹아닌 유출”… 구멍 뚫린 靑 보안관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