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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7일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맨 왼쪽)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점식 "김용범, 한국경제의 빌런…즉각 경질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향해 "한국경제의 빌런"이라고 비판하며 즉각적인 경질을 촉구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 실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밀어붙인 잘못 하나만으로도 경질해야 마땅하다"며 "그동안 경제정책 담당자로서 일관되게 함량 미달의 모습만 보여줬다"고 밝혔다.그는 김 실장이 과거 제안한 'AI 국민배당금'을 거론하며 "기업의 성과를 포퓰리즘 정책의 불쏘시개로 쓰려는..

李 지지율 하락 반사이익은커녕… '집안싸움'으로 날새는 국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내려앉았지만,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좀처럼 반사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정부·여당을 향한 공세보다 징계 논란과 계파 갈등 등 내홍이 부각되면서 스스로 지지율 상승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6일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

다급한 민주 서울시당 '吳 대응본부' 신설… "매물공급 확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부동산 민심이 악화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대응기구를 신설하고, 당권 주자들이 공급 확대를 촉구하는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민주당 서울시당은 6일 국회에서 '부동산 정책 대응 간담회'를 열고 세제 개편안이 전월세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갑을 지역구로 둔 김영배 의원은 "1가구 비거주자 문제에 대한 지적이 많아 해당 부분..

가성비만 따지는 與 당권주자들…1인1표제 도입 후 'TK 소외론' 현실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리당원 비중이 높은 호남 공략에 집중하면서 '대구·경북(TK) 소외론'이 부상하고 있다. 순회 경선을 코앞에 두고도 TK를 향한 당권 주자들의 발길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무엇보다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표 가치를 같게 하는 '1인 1표제' 도입 이후 전략 지역에 대한 소외 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지적과 함께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된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전당대회 TK..

[포토] 'K-피지컬 AI 강국 실현' 포럼 축사하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K-피지컬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도약과 K-피지컬 AI 강국 실현을 위한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토론회 갖는 개혁신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개혁신당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토론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與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시대 흐름"…'상피제' 등 경찰 통제 장치 도입

더불어민주당이 6일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범국가적 개혁 과제로 전면에 내세우고 새 형사사법체계 시행을 두 달 앞두고 경찰의 수사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한 '상피제' 도입 등 고강도 통제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이라며 "인공지능(AI)·드론·사이버전 등 현대전의 특성상 군종 간의 전통적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병..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발언에 "역대급 망언…정신세계 궁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두고 "역대급 망언"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이게 망언인지 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포토] 국힘 국방위원들, 李 '육사 쿠데타' 발언 관련 기자회견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임종득 의원(가운데)과 한기호(왼쪽)·성일종 의원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방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포토] 주먹 쥐고 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 '육사, 세번 쿠데타 책임 안져...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시대흐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맨 왼쪽)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신천지 공방에 윤리감찰까지… 상처뿐인 與 전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토론회가 5일 정책 공방보다 신천지 의혹과 검찰 보완수사권 처리 문제를 둘러싼 진실 공방으로 뒤덮였다. 지난달 29일 첫 토론에 이어 두 번째 격돌에서도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 방침을 재확인하는 등 인신공격성 설전도 반복됐다.정 후보는 이날 K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정치 개입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윤리감찰 방침을..

李정부 성공 장애물 묻자… 宋·鄭 "부동산"·金 "명청대전 종식"

5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송영길·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하는 '2대1' 구도가 지난달 29일 첫 토론에 이어 반복됐다. 정 후보는 "2대1, 3대1 공격을 받으면서도 묵묵히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세 후보의 공략 지점은 달랐다. 정 후보는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이 이인제의 조직을 이겼듯 정청래의 바람이 김민석의 조직을 이기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목청의 크..

쇄신파 "돌려차기" 실언에… 野 혁신 동력 약화 우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부산 돌려차기' 발언 논란에 대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힘 전체의 문제"라며 사과했다. 지난달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사태에 이어 내부 악재가 반복되면서 당의 대여투쟁 동력과 쇄신파의 명분에도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단순히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말로 끝낼 일이 아니다"며 "당대표로서 피해자와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파행 거듭 윤리위 내홍… 국힘 '징계 시계' 제자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부 갈등으로 내홍에 휩싸이면서 징계 절차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윤리위원들의 잇단 사임과 내부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윤리위가 징계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달 6일 첫 회의를 연 이후 윤리위원들의 사임과 회의 불참이 이어지며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당초 7인 체제로 출범했지만, 윤리위원 2명이 신분 노출 등을 이유로 사임하면서 5인 체제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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