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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장동혁 "공개오디션 통해 2030 인재영입… 전국 254개 당협 상설기구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지방선거를 겨냥한 혁신안과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장 대표는 '청년 의무공천제'를 도입하고 '쓴소리 위원회'를 당 상설기구로 확대해 국민의힘을 '청년 중심 정당'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또 각 시도당에 '2030 로컬 청년 TF'를 설치해 지역별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2030 인재 영입 공개 오디션'을 통..

"철 지난 사과" "지지율 구걸쇼" 비판 쏟아낸 범진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비상계엄 사과'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범진보진영은 "철 지난 사과"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7일 "정청래 대표가 '비록 썩은 사과일지라도 사과하길 바란다'고 말했는데 중요한 것은 진심이고 실천"이라면서 "김건희를 옹호한 자를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한 국민의힘의 사과를 국민께서 진정성 있게 받아들일지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또 "당명을 바꾼다고 하던데 과거 수차..

장동혁, 주황색 타이 매고 '외연확장' 밝혔지만… '尹절연'엔 거리두기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사과와 쇄신을 선언하는 자리에서 '주황색 넥타이'를 통해 기존 당의 상징인 '붉은색'에서 벗어나겠다는 외연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12·3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첫 공식 사과로 정치적 부담을 덜어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명시적 절연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 등 쇄신의 핵심 쟁점이 빠지면서 '절반의 쇄신'이라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이번 쇄신안의 가장 큰 변화는 계엄 사태를 바라보는 당 지도..

의장실 "8일 국회 본회의 안열린다…15일 개최해 특검법 등 처리"

8일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가 열리지 않는다. 여야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은 데다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일정 등을 고려한 조치로, 다음 본회의는 오는 15일 열린다.국회의장실은 7일 "여야 간 의견 조율을 위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8일 본회의는 개최하기 어렵다"고 공지했다. 우원식 의장 측은 당초 이번 본회의에서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보고'를 비롯해 시급한 민생·개혁 법안을 상정해 처리하려 했으나 여야 합의 불발로 무산됐다.본..

친청계 이성윤·문정복 ‘지구당부활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나선 이성윤·문정복 의원이 지구당 부활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했다. 두 의원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당법·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친청(친정청래)계로 꼽힌다.이들은 "지구당은 단순 조직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당이 지역에서 국민을 만나고 당원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원을 해결하며 정치를 생활로 끌어오는 가장 기본적인 통로"라며 "원외 위원장은 사무실도 없이 열악한..

[포토] 악수 나누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를 찾은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국회의장 찾은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를 찾은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를 찾은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포토]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과 인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를 찾은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이야기 나누는 정성호·천대엽

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과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포토] 목 축이는 정성호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포토] 대화하는 정성호·안규백

정성호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포토] 활짝 웃는 안규백·정성호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나경원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7일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포토] 국회 법사위, 2차 종합·통일교 특검법 심사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포토] 거수 표결하는 법사위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을 비롯한 법사위원들이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상정 관련 거수투표를 하고 있다.

[포토] 법사위, 종합·통일교 특검 심사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힘 소장파 "장동혁 쇄신안, 내부 인테리어 수준…尹 명확한 단절 선언해야"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7일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에 대해 "내부 인테리어 수준"이라고 비판했다.이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장 대표의 '해가 바뀌면 국민의힘이 파격적인 변화를 하겠다'는 굳은 약속을 떠올리면 오늘의 입장문은 아쉬움이 매우 크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국민이 바라는 진정한 변화와 쇄신의 선결 조건은 분명하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절연..

[포토] 인사 나누는 김용민·나경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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