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인문주간 선포식…‘AI 시대, 질문하는 인문학’ 세미나 열려
인공지능(AI)이 지식 탐색과 문제 해결, 창작에까지 활용되는 시대를 맞아 인간의 주체적 질문과 인문학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교육부와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는 26일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2026년 제21회 인문주간 선포식 및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질문하는 인문학’이다.이번 행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인문주간의 시작을 알리고, AI 시대 인간의 비판적 사고와 질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