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30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미8군+지작사 '한미 연합지상군구성군 사령부' 상설화…3월 FS연습부터 훈련

주한미군 지상군을 담당하는 미8군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가 연합작전을 벌일 한미 '연합지상군구성군 사령부'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연지구사는 한국군 지작사령관을 사령관으로 연합 작전계획 수립과 연습·훈련 등 연합작전을 함께 실시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한미 상설군사위원회(PMC)는 지난해 10월 24일 연지구사 상설화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연지구사는 운용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달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전시에만 작동하던 연지구사가..

한화, 美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추가 조선소 인수도 검토

한화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 확장과 미국 내 추가 조선소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시간) 한화는 필리조선소의 생산 시설과 저장 부지를 확장하기 위해 연방·주·지방정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필라델피아 지역 조선소의 미사용 도크나 활용도가 낮은 도크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는 방식도 포함된다.필리조선소는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

2026년, K-해양방산의 해가 떴다

2026년은 한국 해양방산 산업이 주변부에서 중심 무대로 이동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세계 각국 해군이 동시에 노후 전력을 교체해야 하는 구조적 시점에 진입하면서, 조선·방산 강국으로서 한국의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숫자와 수요, 그리고 타이밍이 동시에 맞물렸다.글로벌 조선해양 조사업체인 몬도르 인텔리젼스(이하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전 세계 해군 함정 시장은 구축함·호위함·잠수함 등 전력 전반에 걸쳐..

방첩사 기능 이관·폐지…방첩정보 기능 국방안보정보원 신설 대체

국군방첩사령부가 새해 본격적인 해체 수순을 밟는다.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군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원회는 방첩사 해체를 통해 각 기능을 분산하고 한층 전문화시키겠다는 계획을 8일 밝혔다.홍현익 군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원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방부 장관에게 방첩사의 발전적 해체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연내 법·제도 정비, 부대계획 수립 등 국군방첩사령부 개편을 단계..

유무인복합 전술·전략 무기, 한국은 이미 늦었다

전쟁의 양상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전투기는 혼자 싸우지 않고, 전차는 무인 전력을 거느리며, 함정은 수중·공중 무인체계를 동시에 운용한다. 유인과 무인이 하나의 체계로 결합돼 싸우는 유무인복합(MUM-T, Man-Unmanned Teaming) 전술·전략 체계가 더 이상 미래 개념이 아닌 현실 전력이 된 것이다.문제는 속도다. 대한민국은 이 전환의 속도를 따라가고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기반은 있지만, 갈 길이 매우 바쁘다"는 것이다..

에이치시티, ‘AI와 함께하는 표준화 포럼’으로 실무적 발전방향 모색

시험인증·교정 분야를 선도하는 에이치시티(072990) 허봉재 대표가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지난 8일, 새해 첫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연사로 나온 한국AI기술협회 송진혁 회장은"AI 대전환 시대, 리더가 마주친 현실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되고 있는 AI 기술의 표준화 방안에 대해 토론의 장을 열고, 다양한 분야의 표준전문가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다.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는 중앙대학교 표준고위과정 수료생 630여..

美 핵확장억제 흔들리자… “한국, 핵 가질 능력 인정해야”

미국의 확장억제가 근본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이 고도화되면서, 미국 본토가 직접 위협권에 들어가는 상황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미국이 자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서울을 방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한국 사회에서 점점 더 크게 제기되고 있다.이 같은 불안 속에서, 한국의 '핵 잠재력'을 무조건 차단하기보다 관리하는 것이 미국과 한국 모두에게 더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다는 주장이 미국..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전쟁기념관, 애국심 재충전하는 국가 플랫폼으로"

2025년 전쟁기념관은 총 366만1559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2025년은 32년 전쟁기념관 운영사(史)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들이 찾은 해로 기록됐다. 전년(2024년 307만4251명)과 대비해도 무려 58만7308명(19. 10%)이나 관람객이 급증했다.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정적이고 지루할 수 있는 공간인 박물관에 국민들의 발길이 지속 증가한 배경엔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의 콘텐츠 중심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백 회장은 6일 서울..

SNT다이내믹스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 개최 "K-방산수출 유공 인정받아"

SNT다이내믹스는 7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을 개최했다. SNT다이내믹스는 2025년 1억3063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3년 간 연평균 124.7%의 수출실적 증가를 보였다. SNT다이내믹스는 지난 6일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을 받으면서 K-방산 수출 유공자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 3643만 달러, 2024년 3778만 달러, 2025년 1억3063만 달러를 기록하..

국방장관, 연합사령관 만나 "어느때보다 연합방위태세 중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6일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나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연합방위태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안 장관은 이날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10월 한미 정상회담과 한미안보협의회의(SCM)의 합의사항을 구체화하고 속도감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새해 가장 먼저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한 이유"라고 밝혔다. 안 장관의 이날 한미연합사 방문은 올해 첫 현장지도 행보다.한미는 지난해 SCM을..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강한 육군, 신뢰받는 육군 만들 것"

김규하 육군 참모총장이 5일 올해 육군의 첫 입영식에 참석해 "입영 장정들과 육군의 구성원이 함께해 강한 육군, 신뢰받는 육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김 참모총장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을 방문했다. 김 총장은 병역의무이행의 시작을 군이 책임지고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하고자 직접 입영식을 주관했다. 새해 첫 육군 입영식엔 입영 장정 1760여 명과 가족·친지들이 함께했다. 김 총장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는 입..

광복회, '김구의 해' 기념 신년음악회 개최

광복회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올해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지정 김구의 해'를 기념하는 신년음악회를 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광복회가 신년 벽두에 신년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년음악회엔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박홍근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각계 인사들과 광복회원, 일반 국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1부 교향악으로 듣는 독립정신에선 신세계교향곡..

北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공개…'요격 회피' 무기체계 어디까지 왔나

북한이 5일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11마'형 시험발사 사실을 공개하면서 극초음속 비행 특성과 기동 능력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화성-11마' 시험발사는 선회비행 없이 풀업(Pull-up·하강단계서 상승) 비행만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북한은 극초음속 미사일 시범발사를 통해 운용성을 과시했지만, 여전히 실전성 측면에서는 신중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북한은 2021년부터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실시하면서 기술..

김정은의 무기 쇼, 실전인가 연출인가… ‘포템킨 빌리지’의 그림자

연말연초 북한의 화면은 유난히 요란하다. 신형 미사일, 전술핵, 잠수함, 무인기까지 연속으로 등장한다. 카메라의 중심에는 늘 김정은이 있다. 최신 설비와 정돈된 생산라인, 새것처럼 빛나는 무기 앞에서 "완성"과 "도약"을 강조하는 장면이 반복된다. 그러나 이 장면들이 곧바로 군사력의 실체를 증명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답이 단순하지 않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시 꺼내 드는 단어가 있다. '포템킨 빌리지(Potemkin Village)' - 외형은..

AI 등 SW 중심 첨단 무기체계 개발 효율성 높인다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위사업청이 애자일(Agile) 개발 방식을 도입한다. 방사청은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Agile) 개발 도입·운영 지침을 제정·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폭포수(Waterfall) 방식은 '요구사항→설계→개발→시험→배치' 등 일반적 방위력개선사업에 활용됐다. 이 방식은 장기간 일괄 개발 구조로 하드웨어 중심 무기체계 개발에 기여해왔다. 그러나 방사청은 인공지능(AI), 무인·로봇..

마두로 체포 본 김정은…"실존적 위협, 핵집착 정당화할 것"

미국 특수부대 군사작전으로 순식간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돼 미국으로 호송되는 모습을 지켜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향후 핵무력에 더 집착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4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굴욕적인 마두로 대통령의 생포는 김정은에게 '실존적 위협'과 '핵 집착의 정당화'라는 두 가지 강력한 메시지를 동시에 던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김정은은 타국(이라크 후세인, 리비아 가다피정..

유용원 "총도 예산도 없이 나라 지키란 말인가"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4일 국방예산 집행 지연 논란에 대해 "우리 군은 총도 예산도 없이 나라를 지키라는 말인가"라고 비판했다.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군 현장에서는 1조8000억원에 달하는 국방예산 집행 지연이라는 초유의 사태와 총기 없는 경계 지침 논란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유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 안보의 핵심인 군의 운영이 기본 원칙에서 명백히 벗어나 있다고 지적했다.유 의원은..

김정은, 2026년 첫 현지시찰로 ‘첨단 군수공장’ 택한 이유

2026년 새해 벽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택한 첫 공식 현지지도 장소는 민생이나 경제 현장이 아니었다. '중요 군수공장', 그것도 '전술유도무기 생산' 실태 점검이었다. 북한이 올해를 전술유도무기 체계의 본격 양산·편제 원년으로 규정했음을 분명히 한 행보다.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 위원장이 전날(3일) 중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기술 갱신된 생산구역'과 '유연자동생산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현행 생산능력을 2.5배가량 확대할 것을 지시..

北, 극초음속 SRBM 900㎞ 동해상 발사…李, 中 국빈방문 불편한 심기 드러내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수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날 단거리 극초음속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로 추정되는 신무기체계 시험발사를 실시한 것은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7시 50분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발을 쏘아 올렸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7일..

[속보] 北, 동해상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 했다고 밝혔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통합 행보 속 ‘5월 변수’…양도세 종료·지선 목전..

靑, 5급 패스트트랙 도입…연봉 상한 폐지·개방형 직위..

李대통령 “대외문제에 자해적 행위하는 경우 있어…통합역량..

李대통령, 비교섭5당·무소속 의원 靑초청 오찬

정청래 “김건희 2심, 국민 법 감정과 동떨어져”

준전시상황 발트해... ‘K-방산’이 ‘라트비아’의 방패..

‘생존율 54%’ 靑 참모 6·3 라인업 확정…이재명 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