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인도·베트남 ‘방산 셔틀 외교’… K-방산 매출 48조 시대 연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길에 올랐다. 이번 순방은 취임 초기부터 강조해온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신흥국)' 외교를 구체화하는 동시에, 폴란드를 넘어 아시아 지역에서 K-방산의 영토를 획기적으로 넓히는 '방산 세일즈'의 정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양국 방문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한화 그룹을 포함하여 AI, 방산 및 정보통신 분야 기업인이 포함된 200여명 규모 사절단이 동행한다.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