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0만달러 수출 잭팟… 외국인도 푹 빠진 신품종 'K-과일'
세종// 싼타·킹스베리(딸기), 레드인·아리원(사과), 홍슬·옐로드림(복숭아) 등 'K-신품종 과일'이 국산 과수산업과 과일 수출 경쟁력 제고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산 과수 생산액은 2005년 이후 연평균 5.2% 성장하며 2022년 기준 5조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올해 6월 기준 딸기 5200만 달러, 포도 1400만 달러, 배 500만 달러 수출 기록을 달성했다.하지만 기후 위기, 자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