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차관 주재 매주 수급점검… "변동 품목 신속 대응"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차관은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매주 농축산물 수급점검에 나선다. 월별로 중점 품목을 선정해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필요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1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중점 품목은 쌀, 배추, 무, 마늘, 딸기, 계란 등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CPI) 가중치가 1이상으로 가격 수준이 높거나 당월 수급불안이 우려되는 품목으로 선정됐다.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이날 첫번째 회의를 열고 중점 품목에 대한 수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