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삼정KPMG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대비…국내 상장사 공시 선제 강화"

국내 상장사들이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ISSB·KSSB 기준을 반영하고 기후·생물다양성 공시를 늘리는 등 공시 체계를 선제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삼정KPMG는 6일 발간한 'ESG 인사이트(ESG Insight)' 보고서에서 한국거래소 상장사 216개 기업의 2024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또는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를 참고해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응답한 기업..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안정성장과 고객신뢰 최우선"…2026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라이프는 지난 2일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전략 슬로건 아래 내실과 균형 있는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자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신한라이프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4가지 핵심전략을 공유했다. 고객이 최우선 가치인 회사(가치성장), 기반이 튼튼한 회사(내실성장),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회사(미래성장), 함께 성장하며, 책임을 다하는..

"LG CNS, 클라우드 다음은 피지컬 AI"

KB증권은 6일 LG CNS에 대해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인공지능(AI) 전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성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9만원을 제시했다. LG CNS의 전 거래일 종가는 6만 2500원이다.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AX(AI 전환)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며 LG CNS는 주요 금융사의 AX 프로젝트에 모두 참여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클라우드와 AI..

"이마트, 올해 온라인 사업 실적 우려감 완화될 듯"

NH투자증권은 올해 이마트의 온라인 사업 실적 우려감이 완화될 것이라고 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다.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이마트의 오프라인 사업은 판관비 절감 등에 따라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면서도 "온라인의 경우 쓱닷컴(SSG.COM)과 G마켓 모두 영업손실이 확대되며 기업가치 상승에 발목을 잡았다"고 분석했다.그는 "올해엔 온라인 사업 실적 우려감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G마켓은..

KB국민카드, 3~4월까지 해외여행 캐시백·포인트리 제공

KB국민카드가 새해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포인트리를 제공한다. 6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 등록 후 일본 돈키호테,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 시 최대 10% 캐시백 혜택..

"키움증권, 발행어음 흥행 성공으로 WM강화 시작…목표가↑"

NH투자증권은 6일 키움증권에 대해 지난달 선보인 발행어음이 흥행에 성공했다며 이는 전년 대비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8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지난달 업계 5번째로 발행어음을 출시해 특판 목표액인 3000억원을 일주일 내 달성했다"며 "같은 기간 타사에서 원금보장 및 실적배당형 IMA(종합투자계좌)상품을 선보였음에도 흥행에 성공했다..

“LG생활건강,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주가 하락은 기회”

상상인증권은 6일 LG생활건강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지만, 최근 주가 하락으로 투자 매력은 오히려 확대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구조조정 마무리 이후 실적 회복 가능성과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에서다.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4811억원, 영업이익 -264억원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환율 급등 방어에…작년말 외환보유액 26억달러 감소

작년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7개월 만에 감소했다. 연말 1500원대를 위협한 고환율을 누르기 위해 외환당국이 환율 변동성 관리에 적극 나선 영향으로 풀이된다.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80억5000만달러(한화 약 618조원)로, 전월(4306억6000만달러)보다 26억달러가량 줄었다. 앞서 외환보유액은 작년 5월 4046억달러 수준까지 감소했다가 이후 11월까지 여섯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하..

BNK금융, 2026년 조직개편 단행…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 신설

BNK금융그룹이 정부의 '5극 3특' 체제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2026년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지방 주도 성장 지원, 생산적 금융 기반의 지속가능금융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및 통합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주주가치 제고를 핵심 축으로 한다. BNK금융은 그룹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BNK금융은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이다. 정부가 추진..

SBI저축은행, 직원 참여형 시무식 '스비스비마스비' 개최

SBI저축은행은 지난 2일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임직원을 위한 사내 이벤트 'Cafe 스비스비마스비'를 열며 새로운 형태의 시무식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소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의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획됐다.행사 당일 김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일일 카페지기'로 나서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제공했다. 또 디..

KB금융,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 공개

KB금융그룹은 5일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KB Investor Insights 2026)'을 공개했다고 밝혔다.'KB 인베스터 인사이트'는 KB금융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년 초 선보이는 투자가이드 콘텐츠다. 한 해의 국내외 경제 흐름을 관통하는 매크로 트렌드와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변화의 흐름, 기회의 물결로'를 테마로 AI 혁신과 디지털자산, 정책 변화 등 구조적 전환기에 접어든 투..

IBK기업은행, CES 2026서 단독 부스 운영…기술평가·ESG 시스템 소개

IBK기업은행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IBK기업은행은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베네시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 'IBK혁신관'을 마련한다. 기업은행의 CES 참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IBK혁신관에서는 기업은행이 자체 개발한 신기술평가시스템과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친환경 산업 흔들리자…시중銀 녹색채권 발행도 '뒷걸음'

시중은행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해 발행하는 녹색채권 발행액이 1년 새 10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친환경 전환을 강조해온 행보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경기 둔화와 투자 위축으로 기업들이 친환경 사업에 소극적으로 나서면서 자금 수요가 줄어든 데다, 까다로운 인증 절차와 사후 보고 의무 등이 발목을 잡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올해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해 녹색금융의 기준이 되..

신한투자증권 심사본부 대표 직속으로…리스크 관리 최우선

신한투자증권이 리스크관리그룹 내 심사본부를 이선훈 대표 직속으로 격상시키며 리스크 관리에 드라이브를 건다. 회사의 모든 투자 위험을 최전선에서 점검하는 심사 기능을 최고경영자가 직접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증권업계의 잇따른 손실 사태 이후 강조되는 내부통제 강화 차원에서 선제 조치를 취한 것으로 풀이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단행한 추가 조직개편에서 기존 리스크관리그룹 소속이던 심사본부를 CEO 직속으로 이동시켰다. 이에 따라..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증권가 “1분기 5000선 가능성”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45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올해 1분기 중 코스피 5000선 진입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는 직전 거래일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43..

[단독] 카드 부정결제 1년새 25% 뚝…"소비자·FDS 똑똑해졌다"

최근 1년간 도난·분실·도용 등으로 인한 카드 부정사용이 25% 줄었다. 수년간 AI 기반 데이터를 쌓아온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의 실시간 탐지 능력이 고도화됐고, 소비자의 카드 앱 사용 증가에 따라 대응 속도도 빨라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5일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강준현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카드 부정사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부정결제 건수는 2023년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특히 2025년 1~9..

증권업 '순항' 전망… 브로커리지·IB 시너지, 물가변수 경계

지난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하며 거래대금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올해 증권업종 전망도 대체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지수·거래대금과 동행하는 데다 종합투자계좌(IMA)·발행어음 등 자본활용형 IB(기업금융)가 본격화되면 전통 IB와의 시너지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다. 다만 시장이 이미 큰 폭으로 오른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정책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은행권 가계대출 늘린다지만… 규제 압박에 '대출 한파' 지속

지난해 6.27 대출규제와 10.15 부동산 규제 강화로 8조원 수준에 그쳤던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증가 규모가 올해는 약 13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새해 가계대출 총량이 재설정되면서 중단됐던 가계대출이 재개, 꽁꽁 얼어붙었던 가계대출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다만 금융당국이 연초 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한 은행들의 적극적인 가계대출 관리를 촉구하고 있어 실수요자가 훈풍을 체감하기는 어렵..

취임 2년차 맞는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올해는 '본질에 집중'"

'본질에 집중.' 취임 2년차를 맞이한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이 내세운 올해의 전략 키워드다. 지난해 '비움과 채움'을 통해 체질 개선과 전략 재정비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본업인 페이먼트 신한카드만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신한카드는 지난해 녹록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으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하는 가운데, 삼성카드에 당기순이익 1위 자리를 내줬기 때문이다. 이에 희망퇴직 등으로 비용 절감에 나서는 한편..

이찬진 금감원장 “쿠팡파이낸셜 갑질 의심…검사로 전환하는 단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쿠팡파이낸셜이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최고 연 18.9% 금리의 대출상품을 판매한 것과 관련해 "일종의 갑질로 보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5일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신년 인사 자리에서 이 원장은 "쿠팡파이낸셜은 한 달 이상의 결제 주기를 갖고 있는데, 이는 익일 결제 등을 하고 있는 다른 유통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매우 의아하다"며 "이자율 산정 기준도 매우 자의적으로 운영돼 결과적으로 폭리를 취하는 것으로..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갤럭시 S26 울트라 스펙 윤곽…지하철 화면 엿보기 차단

‘천스닥’ 달성 일등공신, 알테오젠 아닌 ‘에이비엘바이오..

코스피·코스닥 연일 신고가…증시 대기 자금 100조 넘었..

한지붕 두가족 롯데CM사업본부…도약 발판으로 ‘아시아’..

대통령 말 한마디에…수도권 집값, 상승 멈추고 ‘숨 고르..

일상 건강관리 브랜드 한자리에…메가팩토리약국 서울점 오픈

리가켐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기업으로 도약…올해 ADC..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