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앙아 수출·공급망·인프라 협력 확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수출과 공급망, 인프라 분야의 경제협력 확대에 나섰다.17일 코트라는 중앙아시아 지역 구매기업과 발주처, 원자재 공급사 33개사를 국내로 초청해 '한-중앙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기업 90여개사가 참여해 중앙아시아 기업들과 총 20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중앙아시아 5개국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