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첫 투자로 메디테크…미래 성장 사업 선점
삼성전자가 올해 첫 투자로 미국 메디테크 기업을 택했다.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의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인공지능(AI)·정밀의료 등에서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올해 첨단로봇과 메디테크, 전장,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M&A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해당 부문에 골고루 투자와 인수합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