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2026]韓 배터리 3사 등 667개 기업 한 자리에... 국내 최대 전시회 개막
국내 최대 국제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배터리 업체가 총출동해 최신 배터리 기술을 선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이 공동 주관해 열린다. 3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을 비롯한 국내 배터리 3사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