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1분기 영업익 감소…"차기작·IP 확장으로 성장 동력 확보할 것"
시프트업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줄어든 가운데,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를 활용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차기작 개발에 속도를 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11일 시프트업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77억9600만원으로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