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29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부산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7318가구' 선정…지방 확산 본격화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는 12일 부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에 있는 총 7318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방권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가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선정 대상은 △화명·금곡지구 12구역(코오롱하늘채 1·2차) 2624가구 △해운대지구 2구역(두산1차·LG·대림1차) 4694가구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5곳에서 3만7000가구를 선정한 바 있다...

LH-복지부-성평등부, 자립준비 및 가정 밖 청소년 지원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생활을 지원한다.LH는 이들 부처와 함께 이 같은 성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LH는 유스타트 주거·생활지원 플랫폼 운영 및 관리, 임대주택 입주 대상자 선정 및 입주지원 등을 담당한다.유스타트는 '유스(youth)+스타트(start)' 합성어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직방, 첫 디자인 공모전서 수상…도어록·로비폰 전 제품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AI(인공지능) 도어록과 로비폰 모든 제품으로 첫 디자인 공모전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직방은 최근 굿디자인어워드에 출품한 AI도어록과 로비폰 전 제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특히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인 차세대 AI도어록 '어반2(Urban2)'는 인간공학디자인상 특별상을 받았다.굿디자인어워드는 외관뿐 아니라 기능성, 안전성, 편의성, 접근성 등 실제 사용 과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다. 이 중 인..

호반산업(차남 김민성)부터 삼성금거래소(장녀 김윤혜)까지…꽃길 걷는 호반그룹 계열사, 수익성까지 '쑥'

주거용 건물 건설업체 호반산업과 건물임대업체 호반프라퍼티가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서는 호반그룹의 지원사격에 나서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호반그룹 창업주 김상열 회장의 차남인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은 호반산업을 통해, 장녀인 김윤혜 사장은 호반프라퍼티를 통해 보폭을 넓히는 중이다. 김 부사장과 김 사장의 목표는 명확하다. 비건설 부문 육성과 그에 따른 그룹과의 시너지다.11일 호반산업에 따르면 낙월해상풍력사업은 지난 2일 변전소의 계량기 봉인..

서울시 "세계유산법 시행령 개정 과잉 중복 규제"

서울시가 세계유산 보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국가유산청의 관련 법규 개정 움직임에 대해 '과잉 규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시는 11일 입장 자료를 통해 "개정안에 담긴 세계유산 보존 취지에 공감한다"면서도 "이는 기존 도시계획 체계와 충돌하는 '과잉 중복 규제'이자 사실상 중앙정부의 '사전 허가제'"라고 비판했다.국가유산청은 종묘 일대 19만4000여㎡를 세계유산지구로 지정하고, 세계유산영향평가의 대상 사업, 평가 항목, 절차 등을 담은..

서울시, 강남·마포·중랑서 모아타운 3곳 토허구역 신규 지정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모아타운 대상지 3곳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존 신속통합기획·공공재개발 선정지 63곳은 재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지정 구역은 주민 제안으로 모아타운 대상지에 신청된 △중랑구 망우동 509 일대 1만4541.4㎡ △강남구 일원동 720 일대 2만5868.4㎡ △마포구 망원동 464-1 일대 1만4783.4㎡ 등 총 5만5193.2㎡다. 지정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3..

서울시, 건대입구역지구 높이 완화…자율개발 추진 기반 마련

서울시는 지난 10일 개최한 제20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건대입구역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대상지는 서울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을 포함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는 건국대학교, 대학병원 등이 입지한 지역이다. 이면부는 로데오거리 등 다양한 특화거리가 조성돼 있으며, 간선부는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됐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로데오거리를 청년특화거리로 변..

SH 고덕 온빛채,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국토부 장관상 수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자체적으로 공급한 고덕 온빛채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에서 준공 부문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500가구 이상 중·고층 규모 공동주택 가운데 국내 최초로 '제로 에너지 건축물(ZEB) 3등급 인증'을 취득한 단지다. 에너지 효율 등급은 최고 등급인 1+++이며 에너지 자립률은 71%를 확보했다.고성능 복합 단열 등 패시브 기술..

은마 43억 신고가…대치 등 학군지 아파트값 고공행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등 학군지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고있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대치동의 올해 10월 아파트평균매매가는 약 37억210만원으로 전년 동월(2024년 10월) 대비 15.29% 올랐다. 이는 강남구 전체 평균 매매가(약 31억8754만원)보다 5억1456만원가량 비싸다. 강남구 내에서는 압구정동(약 61억468만원)에 이어 2위다. 신고가 거래도 연이어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대치동 대치 르엘(..

"안심전세 앱 만족도, 5점 만점에 4.7점"…HUG, '한국 경영대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안심전세 앱'을 통한 전세 피해 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HUG는 지난 9일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Innovative Service of the Year'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안심전세 앱을 통한 전세 피해 예방 노력과 성과가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HUG는 2023년 2월 출시한 안심전세 앱을 통해 임차인과 임대인 간 심각한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현대건설 '힐스 리더 캠페인',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우수상 수상

현대건설이 책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프로젝트 '힐스 리더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11일 서울 서초구 소재 세빛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시상식에서 마케팅/캠페인 분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힐스 리더 캠페인은 문해력 저하와 난독증 증가 등 독서량 감소로 인한 사회..

'2025 주택 건설의 날' 성료…금탑산업훈장에 최병호 삼구건설 대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1일 '2025 주택 건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주택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주택 건설인 등 48명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수상자는 산업훈장 3명(금탑 1명·은탑 2명), 산업포장 6명, 대통령 표창 6명, 국무총리 표창 9명 등 정부포상 수상자 24명과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자 24명이다.최병호 삼구건설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 수..

HDC현대산업개발, 연말 맞아 용산 독거노인에 연탄 배달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의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본부별로 이어온 연말 릴레이 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 직원들은 연탄을 직접 운반해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회사는 올해 전국 곳곳에서 임직원 참여형 봉사와 기부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왔다. 지난 2월 서울 서초구 한강 지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성북구 육..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시장 혼조세 지속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이 3주 만에 다시 커졌다.한국부동산원이 11일 발표한 12월 둘째 주(8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7% 올랐다.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11월 첫째 주(0.19%), 둘째 주(0.17%) 등 축소 흐름을 이어 왔지만, 셋째 주 0.20% 오르며 오름폭이 다시 커진 바 있다. 이후 넷째 주 0.18%, 12월 첫째 주 0.17%의 상승률을 보였다. 하지만 이주 들어 다시 상승폭..

서울시, 도시공간정책 국제콘퍼런스 개최…"AI 기반 계획체계 강화"

서울시가 11일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인공지능(AI)으로 여는 도시계획 대전환을 주제로 '2025 도시공간정책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선 기후위기·인구변화·도심 노후화 등 복합적 도시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도시계획과 데이터 기반 정책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남정현 서울시 도시공간기획관은 기조연설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복합적 도시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 도시계획이 직관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LH, 입주민 대상 김치 나눔 행사…연말까지 55톤 나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거주 입주민을 대상으로 김장김치를 전달했다.LH는 지난 10일부터 이틀 간 임대주택 거주 입주민을 대상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LH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기획됐다. 지역 농가로부터 국내산 배추와 재료로 담근 김장김치 약 55톤(t) 등을 구매했다.전날 경기 시흥장현 LH19단지 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지역 주민 및 봉사단, 입주민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포니정재단, 발돋움장학생 20명 선발…취업희망자 지원

포니정재단이 1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에 위치한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제5기 포니정 발돋움장학생 20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진, 발돋움장학 운영을 담당하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과 관계자, 5기 장학생을 포함해 총 30여명이 참석했다.정 이사장은 수여식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꿈꾸는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새롭게 선발된 20명의 제5기 포니정..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2개월 연속 하락…"입주 여건 개선 어려울 듯"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2개월 연속 낮아졌다.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여파로 대출 규제가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11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75.5를 기록했다. 지난달(79.8) 보다 4.3포인트(p) 하락하며 두 달 연속 작아졌다.권역별로 수도권(75.6→68.9), 광역시(83.8→80.7), 도 지역(78.3→74.1) 모두 떨어졌다.수도권에서는 서울(85.2→7..

강남 접근성·공급 부족에 신고가 행진…과천·분당·수지 분양시장 경쟁 예고

경기 남부 부촌으로 꼽히는 과천·분당·수지에서 연말 분양이 잇따라 나온다. 11일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1~11월) 경기도 시·군중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과천시 20.04% △성남 분당구 17.39% △성남 수정구 9.12% △용인 수지구 7.32%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기 전체 아파트값 상승률 1.04%를 웃돌았다. 신고가도 나오고 있다. 과천은 과천 푸르지오 써밋(2020..

'공공수주 탄탄' 계룡건설, 사업 다각화 행보?

계룡건설이 공공사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사업 다각화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꾸준한 실적 상승세를 보일 경우 기존 사업인 유통 등은 물론 신사업 추진 검토까지 있을 전망이다.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올해 공공을 포함한 다양한 공사를 수주했다. 그 결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토목사업과 건축사업의 매출액 비율은 각각 59.1..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갤럭시 S26 울트라 스펙 윤곽…지하철 화면 엿보기 차단

‘천스닥’ 달성 일등공신, 알테오젠 아닌 ‘에이비엘바이오..

코스피·코스닥 연일 신고가…증시 대기 자금 100조 넘었..

대통령 말 한마디에…수도권 집값, 상승 멈추고 ‘숨 고르..

한지붕 두가족 롯데CM사업본부…도약 발판으로 ‘아시아’..

코스피 불장에 훨훨 난 미래에셋株… 추가 상승 엇갈린 분..

리가켐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기업으로 도약…올해 ADC..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