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하반기 신입 공채 40% 늘린다…최근 4년이래 최대 규모
CJ그룹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린다. K푸드·K뷰티·K콘텐츠 등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신규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CJ는 16일부터 CJ제일제당과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CJ ENM 등 13개 계열사와 사업부문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지난해 하반기보다 40% 이상 늘어난 규모로, 최근 4년간 진행한 공채 가운데 최대 규모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