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아워홈 대표 "이유 불문 깊이 사죄…치료 지원 및 재발 방지 총력"
아워홈 경기 용인 제2공장에서 직원이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김태원 대표이사가 피해자와 가족에게 공식 사과하고 전 사업장 긴급 안전 점검 및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9일 아워홈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께 용인 제2공장에서 제품 포장 작업을 하던 직원 1명이 설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해당 직원은 사고 직후 현장에서 구조돼 응급조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