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200억 지원…‘딥테크 국가대표’ 41대 1 경쟁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시장의 지형을 바꿀 '게임체인저'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가 41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선발 궤도에 올랐다.20일 중기부에 따르면 최종 5개 프로젝트 선정에 총 206개 팀, 1183개 기업·연구소가 신청서를 던졌다. 분야별로는 제약·바이오(25.2%), 제조·로봇·방산(24.8%), 인공지능·디지털(18.0%) 순으로 접수됐다.이번 프로젝트는 민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