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새로운병원, 대웅제약 '씽크' 도입…"정형외과도 스마트병동 시대"
대웅제약 씽크가 정형외과 특화병원에 도입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연세새로운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40병상에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관절·척추·골절 환자 비중이 높은 정형외과 특화 병원의 특성을 반영해 수술 후 회복 모니터링, 낙상 예방, 환자 이동 편의성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연세새로운병원은 수술 환자·고령 환자·활동 제한 환..